치킨에서 약품처리한듯 냄새가나며 복통을 일으켰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바두마리치킨 연산 ] 치킨에서 약품처리한듯 냄새가나며 복통을 일으켰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화
  • 조회수 : 551회
  • 작성일 : 13-02-15 21:49:36

본문

티바두마리 치킨 연산2호점에서 치킨배달을 시켜 먹었는데, 먹는사람들 모두 치킨에서 약처리한듯 약맛이 난다고 합니다. 저만 느끼는건줄 알았는데 다들 그렇게 느끼고 있었던거죠. 고객주문받는 서비스부터 불친철하고 고객말하는 도중 그냥 선종료해버리는등 기분이 언짢긴하지만 먹는음식에서 더구나 제값주고 먹는 음식에서 그런맛이나고 복통이 나니 억울합니다. 그래도 해당부분 사유 확인을 위해 051 852 9229 연락해서 해당부분 확인키위해 여쭤보아더니 새기름이고 오늘 입고된 닭이라며 무덤덤 얘기하시네요. 여태 여러 많은 치킨 프렌차이점에서 치킨 배달해 먹어보았지만 이런 약품처리 약맛나는 닭은 처음이며 이런 불친절한 치킨점은 처음입니다. 이 닭 현재 보관중이며 한번 검사의뢰 하고 싶습니다. 아무이상 없는 닭이라면 왜 제가 갑자기 복통을 일으켰는지 이유라도 알고 싶습니다. 정말 먹는거 가지고 소비자 우롱하는 이런 몰상식한 일부 사람들때문에 정말 어떻게 음식 먹겠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시킨 불량한 치킨을 드시고 복통까지 생기셨다니 고생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식비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726 기타 한국소방 주유미 2013-03-08
114711 기타 토마토피부과(의원) 김소영 2013-03-08
114709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재만 2013-03-08
11470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송연호 2013-03-08
114706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종대 2013-03-08
114701 자동차 한울씨앤씨 김태현 2013-03-08
11469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송연호 2013-03-08
114697 digital 타이거골프스쿨 송민정 2013-03-08
114695 기타 (주)파란투어 장명희 2013-03-08
114694 기타 eb카드 정영숙 2013-03-08
11468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금예 2013-03-08
114687 휴대전화 휴대폰분실보험 정명철 2013-03-08
114686 기타 엠엔비여성병원산후조 박슬기 2013-03-08
114685 서비스 SKT 부천남 2013-03-08
114684 기타 퍼니빌 김민경 2013-03-08
114680 통신 올레KT 허승호 2013-03-08
114679 금융 우정사업본부 김태용 2013-03-08
114678 서비스 관악푸르지오 목욕탕 박은옥 2013-03-08
114677 digital 삼성 양승대 2013-03-08
114676 서비스 DH상조 서무경 2013-03-08
114675 서비스 가고파렉카 황대금 2013-03-08
114674 통신 엘지유플러스 유경아 2013-03-08
114673 기타 cj홈쇼핑 전민정 2013-03-08
114672 건설 신동아파밀리에 강민석 2013-03-08
114671 서비스 바로연 결혼업체 박수현 2013-03-08
114669 식음료 율촌 정안나 2013-03-08
114668 휴대전화 핸드폰 영업점 김예은 2013-03-08
114667 기타 신발팜 황란 2013-03-08
114666 통신 SK 텔레콤 최고 2013-03-08
11466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김영호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