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U+ 와 대리점을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TE U+ ] LTE U+ 와 대리점을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환
  • 조회수 : 500회
  • 작성일 : 13-02-18 15:47:14

본문

상기 본인은 2011년12월경에 전남 광양시 광양읍 칠성로45번지 소재 LTE U+대리점에서 중국 유학준비중인 딸아이(김한울 : 당시 미성년자) 중국에서 쓸수 있는 휴대폰을 구입했습니다.
구입당시 대리점 직원과 사장님에게 삼성 갤럭시 탭이 중국 현지에서 사용가능하냐고 물어본봐 칩만 끼우면 가능하다는 답변에 구입하였으나 갤럭시 탭(010-4000-7354)은 어떤 칩도 끼울수 없으며 중국에서는 사용불과한 핸드폰이라고 하여 딸아이가 중국에서 핸드폰(013-0298-7277)을 새로 구입하는 낭비를 하였으며 구입당시 지원해주기로 한 단말기 대금등 또한 지원해 주지 않아서 지난해 삼성 갤럭시 노트(010-3904-0911)을 새로이 구입하여 2013년2월7일경 010-4000-7354를 해지하기 위해 단말기 할부금을 전액 지불하였으나 개통구입 당시 들어 보지도 못한 해지 위약금을 지불하라며 해지를 안해주고 있습니다.
LTE U+고객센터와 대리점은 개통가입당시 갤럭시 탭 단말기 기능도 허위 과장 설명으로 중국에서 쓸수도 없었으며, 약속한 단말기 대금도 지원하지 않아서 전액 납부를 하였습니다. 이에 010-4000-7354 해지건에 대해 과소비를 하게한 LTE U+의 대리점 관리 소홀과 대리점의 허위설명으로 피해를 당해 피해 배상을 요구코저 하오니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딸 김한울은 중국 유학중이라 아버지 김재환(010-3004-0911)이 대신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887 휴대전화 매라신 채한나 2013-03-10
114886 기타 매라신 채한나 2013-03-10
114885 식음료 치킨매니아 강나래 2013-03-10
114884 기타 꺄슈 엄혜영 2013-03-10
114883 식음료 동원 이승준 2013-03-10
114882 식음료 SHANY 강정연 2013-03-10
114881 서비스 수디스크 권현준 2013-03-10
114880 서비스 보보스PC존 창원시민 2013-03-10
114879 서비스 스포파크 설지연 2013-03-10
114878 통신 제이디에서미디어 이금란 2013-03-10
114877 기타 신세계 리조트 남덕윤 2013-03-10
114876 서비스 play피시방 양지민 2013-03-10
114875 서비스 루이까스텔 권인숙 2013-03-10
114874 기타 abc몰 장성재 2013-03-10
114873 유통 대한통운 한민정 2013-03-10
114872 생활가전 한샘정수기 김진월 2013-03-10
114871 기타 아이템매니아 김병한 2013-03-10
114870 서비스 21세기온누리약국 함종승 2013-03-10
114867 서비스 대한통운 장문주 2013-03-10
114866 서비스 이마트 최아롱 2013-03-10
114865 자동차 JS MOTORS 박동용 2013-03-10
114864 서비스 이태원 보일링크랩 한우람 2013-03-10
114863 기타 교복(엘리트 스마트 강병인 2013-03-10
114862 생활용품 르네상스황실뜨개방 조민경 2013-03-09
114861 서비스 롯데구리백화점 송은혜 2013-03-09
114860 서비스 신세계 이재구 2013-03-09
114858 통신 KT 김원정 2013-03-09
114857 유통 CJ GLS 박은정 2013-03-09
114856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황은빈 2013-03-09
114855 통신 지오피아 정성훈 2013-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