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가 주문자의 동의도 없이 반품처리에 의한 피해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탭배 ] 택배기사가 주문자의 동의도 없이 반품처리에 의한 피해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호준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02-08 12:49:57

본문

설 명절로 전복주문을 받아 현대택배에 전복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서울 강동구 상일지점에서
받는자가 전화를 받지안는다는 이유로 주문자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반품처리를 하여
전복이 전부 죽어 먹지못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기사에게 전화하여 물어보았더니 바빠서 전화못한다고 자기들은 원래 그렇게 한다고 해서 반품조치를 취했다고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본사에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자기들은 아무런 조치도 취해줄수없다고
자꾸 강동구 지점으로 떠넘기고 강동구 지점은 해남에서 처음 받았기에 사고처리를 할려면 해남에서 하라고 하는데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이러한 경우 어떻게 조치르르 해야 하는지 궁금하며 이러한걸로도 손해배상관련 소 장 접수를 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잘못을 강동구 지점기사가했는데 지꾸 해남지점으로 떠넘겨서 해남지점에서 피해를보게 될거 같은데 강동구 지점에서 손해배상 받을수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903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서준 2013-03-11
114902 기타 아니즈리/티켓몬스터 임미연 2013-03-11
114901 서비스 리버스휘트니스센터 이소연 2013-03-11
114900 서비스 리버스휘트니스센터 이소연 2013-03-11
114899 유통 위니스타일

처리중

연락두절
이명숙 2013-03-11
114897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전지혜 2013-03-11
114895 생활용품 까사미아텍스빌점 나성희 2013-03-11
114894 자동차 R모터스 한상욱 2013-03-11
11489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규리 2013-03-11
114892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마트 강민지 2013-03-11
11489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규리 2013-03-11
114890 자동차 서울고속도로주식회사 박대식 2013-03-11
114889 휴대전화 KT, 아이템매니아 정은실 2013-03-10
114888 휴대전화 메라신 이윤재 2013-03-10
114887 휴대전화 매라신 채한나 2013-03-10
114886 기타 매라신 채한나 2013-03-10
114885 식음료 치킨매니아 강나래 2013-03-10
114884 기타 꺄슈 엄혜영 2013-03-10
114883 식음료 동원 이승준 2013-03-10
114882 식음료 SHANY 강정연 2013-03-10
114881 서비스 수디스크 권현준 2013-03-10
114880 서비스 보보스PC존 창원시민 2013-03-10
114879 서비스 스포파크 설지연 2013-03-10
114878 통신 제이디에서미디어 이금란 2013-03-10
114877 기타 신세계 리조트 남덕윤 2013-03-10
114876 서비스 play피시방 양지민 2013-03-10
114875 서비스 루이까스텔 권인숙 2013-03-10
114874 기타 abc몰 장성재 2013-03-10
114873 유통 대한통운 한민정 2013-03-10
114872 생활가전 한샘정수기 김진월 2013-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