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코리아의 비도덕적인 상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드코리아 ] 포드 코리아의 비도덕적인 상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지용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2-19 13:30:31

본문

안녕하세요.

2013년 2월 7일 포드의 익스플로러라는 차량을 프리미어 모터스(국내 포드 대행 딜러)를 통해 구매했습니다.

전 년식에 비하여 몇가지 옵션이 빠져서 출시된 차로, 향후 빠졌던 옵션의 복구는 없을 것이라는 딜러의 말을 듣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후 바로 다음주 황당하게도 옵션이 복구가 되서 출시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차량이라는 것이 새 모델이 출시되면 이전 모델은 그에 합당한 프로모션가로 싸게 구입할 수 있는데,

이미 본사내에서 정해진 바가 있으면서도 그것을 미리 소비자나, 딜러에게 공지를 하지않아(딜러사는 나중에 알았다고 발뺌을 하기에) 정당한 프로모션의 해택을 받지 못하게 한 것은 분명한 잘못입니다.

단 1주일만에 옵션이 변경될 줄 알았다면, 저는 절대 포드 차량을 계약하지않았을 테고, 만약 구입을 하더라도 정당한 프러모션을 요구했을 것입니다.  이렇게 당장의 금전적인 손해도 문제지만, 추후 같은 연식인데도 불구하고 옵션의 차이로 중고가격에 영향을 받을 것도 문제입니다.  2중으로 손해를 보는 것이조.

그것보다 더 문제인 것은 포드코리아가 결정된 사항을 숨김으로써 원치않았을 구매를 한 소비자가 느끼는 정신적인 배신감 분노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추가된 옵션을 개인적으로 설치하려면 적어도 500만원 이상의 추가금이 듭니다.  옵션변경하면서 차량가는 200만원이 올랐습니다.  그럼 300만원이상의 손해를 보면서 소비자는 또 포드 코리아의 부품을 팔아줘야됩니다.  한마디로 속아서 산 바보가 되고, 억울하지만 또 포드 코리아를 배불려주는 호구가 되는 겁니다.

억울하지않겠습니까?

어떤 식으로든 옵션의 추가로 손해를 본 소비자에게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합당한 보상은 차량가 상승분만큼만의 비용으로 추가되는 옵션이 설치 가능하게끔 포드 본사에서 리콜을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억울한 소비자를 위해서 애써주시기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607 기타 유성골프연습장 임수영 2013-03-24
117606 기타 하프클럽 김지연 2013-03-24
117605 휴대전화 올레샵 고은정 2013-03-24
11760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전화 김성주 2013-03-24
117603 생활용품 에스홀릭(스타일) 서민정 2013-03-23
117602 기타 더타이토픽 김수창 2013-03-23
117601 기타 레드페이스 김경숙 2013-03-23
117600 기타 씨네24 이승태 2013-03-23
117599 기타 10밀리그램 박빛나라 2013-03-23
117579 서비스 양평팜스테이펜션 차지현 2013-03-23
117577 서비스 양평팜스테이펜션 차지현 2013-03-23
11757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정철 2013-03-23
117572 기타 레스모아 정자람 2013-03-23
117571 기타 토마토 토익 김원희 2013-03-23
117570 기타 토마토 토익 김원희 2013-03-23
117567 기타 LG U+검단대리점 박준혁 2013-03-23
117566 생활용품 에잇세컨즈 이성은 2013-03-23
117565 생활용품 사보라구 박재명 2013-03-23
117564 생활용품 사보라구 박재명 2013-03-23
117563 생활가전 삼성 정동엽 2013-03-23
117562 통신 LG U+ 김세인 2013-03-23
117561 기타 동평화 김명신 2013-03-23
117560 서비스 네이버 권지혁 2013-03-23
117559 자동차 새서울렌트카 박동한 2013-03-23
117558 휴대전화 삼성 김관일 2013-03-23
117557 서비스 (주)ss공조 윤호 2013-03-23
117556 기타 길스베이비 박은혜 2013-03-23
117554 기타 대성체육 지윤구 2013-03-23
117549 기타 케이비스 김준호 2013-03-23
117548 생활용품 형제반점 권오갑 2013-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