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을 위반하는 기업이 있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헌법을 위반하는 기업이 있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078회
  • 작성일 : 13-01-04 22:49:46

본문

헌법에서 보장하는 모든 국민의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고 또 이에 유관된
손해를 끼치는 기업이 있어
 국민의 권익을 수호하고 향유코자
소비자 고발센터에 강력히 고발하는
바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문자서비스 기업인
씨네락(cinerak)이라는 업체에서
 기독교인이라면 매 번의 문자마다도
기록해 이용하는 예수님이라는 구주를
광고 및 스팸 문자라고 전문을 삭제하고
 또 전송불가라면서도 전송이 안 된
전송건수도 동시에 삭제해 이로 인해 입은
피해 금액만도 적잖은 액수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전송불가로 여기고
전문을 삭제 처리했다면
동일하게 불교의 부처님도 광고 및 스팸
문자로 여겨 인식하고 삭제시키겠지 해서
부처님으로 기록하고 전송해 보니

 그 어떤 에러나 전송불가의 메시지도 없이
100% 완벽하게 전송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한 가지 유머의 차원에서 (님) 대신 똑같이 (놈)으로 변환해
예수놈은 전송불가의 처리고
부처놈은 100% 전송완료고 또 환영의 문자로 처리를 합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의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를 불교 기업인이
기독교인의 권리와 혜택에 대해 차등적이며
또 불평등하게 처리한다면?
 기독교인도 모든 불교인에 대해
이같이 처리해도 당연한 논리겠지요?
 쉽게 예를 들어, 여의도 63빌딩의 소유주가
크리스찬인데 이곳에 입주한 기업만 해도
몇 백이 된다고 가정하고
 기독교신앙의 기업인과
불교신앙의 기업인들을 차등적으로 분류 후
입주금액이나 세액에서 차등처리하고
 또 입주한 회사의 기독교기업인들도
사내 사원의 종교를 분류해 봉급책정이나
승진에서 불교 사원에게 차등적 불이익을
준다 해도 씨네락 식의 경영논리에서는
수납하고 함구할 수밖에 없는 일이겠지요?
 부정적으로 본다면 이는 또 다른 종교전쟁으로도 확대될 수 있는
불행의 여지를 안고 있는 형세입니다.
 그래서 이를 미연에 방지하는 차원으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불교인 기업
씨네락(cinerak)의 경영 및 운영의 실태를
조사해서 이에 상응한 적법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씨네락: TEL(1544-314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886 기타 매라신 채한나 2013-03-10
114885 식음료 치킨매니아 강나래 2013-03-10
114884 기타 꺄슈 엄혜영 2013-03-10
114883 식음료 동원 이승준 2013-03-10
114882 식음료 SHANY 강정연 2013-03-10
114881 서비스 수디스크 권현준 2013-03-10
114880 서비스 보보스PC존 창원시민 2013-03-10
114879 서비스 스포파크 설지연 2013-03-10
114878 통신 제이디에서미디어 이금란 2013-03-10
114877 기타 신세계 리조트 남덕윤 2013-03-10
114876 서비스 play피시방 양지민 2013-03-10
114875 서비스 루이까스텔 권인숙 2013-03-10
114874 기타 abc몰 장성재 2013-03-10
114873 유통 대한통운 한민정 2013-03-10
114872 생활가전 한샘정수기 김진월 2013-03-10
114871 기타 아이템매니아 김병한 2013-03-10
114870 서비스 21세기온누리약국 함종승 2013-03-10
114867 서비스 대한통운 장문주 2013-03-10
114866 서비스 이마트 최아롱 2013-03-10
114865 자동차 JS MOTORS 박동용 2013-03-10
114864 서비스 이태원 보일링크랩 한우람 2013-03-10
114863 기타 교복(엘리트 스마트 강병인 2013-03-10
114862 생활용품 르네상스황실뜨개방 조민경 2013-03-09
114861 서비스 롯데구리백화점 송은혜 2013-03-09
114860 서비스 신세계 이재구 2013-03-09
114858 통신 KT 김원정 2013-03-09
114857 유통 CJ GLS 박은정 2013-03-09
114856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황은빈 2013-03-09
114855 통신 지오피아 정성훈 2013-03-09
114854 통신 지오피아 정성훈 2013-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