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먹는거로 장난하지맙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뚜레쥬르 ] 뚜레쥬르 먹는거로 장난하지맙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현정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3-02-04 20:31:03

본문

어머니 생신이라 중학생 동생이 광명시 하안사거리 뚜레쥬르에서 생크림케익을 사왔습니다. 집에 와 먹으려고 딱 열었더니 과일이 말라서 쭈글쭈글 하더군요. 그래도 기분좋은날이라 그냥 먹으려고 떠먹었더니 생크림이 다 말라있더군요. 그래서 화가나 아버지께서 전화했더니 어제 만든거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어제만들건 오늘만들건 말라있으면 잘못된거아닌가요? 그래서 어이없어서 미안하다 한마디면 되는대 어떻게 사과도 안하고 어제만든거라고 할수있냐고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하더군요. 전화끊고 아버지께서 화가 치미셔서 결국 가게에 찾아가셨습니다. 가서 케익을 보여주니 다른 손님이 계신다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손님도 아닌가요?  거기 일하는 사장인지 알바생인지가 냉장고에 넣어놔서 말른거라고하더군요. 누가 바본줄아나 그럼 모든 빵진에 케익들은 다 말라비틀어진것도아니고 거기서도 사과는 하지않더라고요. 그래서 케익주고 나가려고하니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환불해드린다고하더군요. 참나 어이가 없으려니깐 대기업 뚜레쥬르는 그따위로 장사하지마세요. 그리고 다신 뚜레쥬르꺼는 못먹겠네요. 재료가 너무나도 신선한거같지않아서요.
뚜레쥬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과점에서 구입하신 케익안에 과일들이 상태가 불량하여 불쾌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70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송연호 2013-03-08
114706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종대 2013-03-08
114701 자동차 한울씨앤씨 김태현 2013-03-08
11469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송연호 2013-03-08
114697 digital 타이거골프스쿨 송민정 2013-03-08
114695 기타 (주)파란투어 장명희 2013-03-08
114694 기타 eb카드 정영숙 2013-03-08
11468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금예 2013-03-08
114687 휴대전화 휴대폰분실보험 정명철 2013-03-08
114686 기타 엠엔비여성병원산후조 박슬기 2013-03-08
114685 서비스 SKT 부천남 2013-03-08
114684 기타 퍼니빌 김민경 2013-03-08
114680 통신 올레KT 허승호 2013-03-08
114679 금융 우정사업본부 김태용 2013-03-08
114678 서비스 관악푸르지오 목욕탕 박은옥 2013-03-08
114677 digital 삼성 양승대 2013-03-08
114676 서비스 DH상조 서무경 2013-03-08
114675 서비스 가고파렉카 황대금 2013-03-08
114674 통신 엘지유플러스 유경아 2013-03-08
114673 기타 cj홈쇼핑 전민정 2013-03-08
114672 건설 신동아파밀리에 강민석 2013-03-08
114671 서비스 바로연 결혼업체 박수현 2013-03-08
114669 식음료 율촌 정안나 2013-03-08
114668 휴대전화 핸드폰 영업점 김예은 2013-03-08
114667 기타 신발팜 황란 2013-03-08
114666 통신 SK 텔레콤 최고 2013-03-08
11466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김영호 2013-03-08
114664 통신 LG인터넷 양태영 2013-03-08
114663 생활가전 한국몬테소리 이향선 2013-03-08
114653 기타 브랜드매니아 남수현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