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강남집하소 도착확인->직접방문->3일째 전화에도 받을수 없는 대답과 동부익스프레스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익스프레스택배 ] 1/31강남집하소 도착확인->직접방문->3일째 전화에도 받을수 없는 대답과 동부익스프레스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슬기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2-06 17:02:50

본문

1/31(목)강남집하소 도착한걸 확인하였습니다.
금욜날도 안오길래 급한물건이라 토요일에 고객센터에 집하소에 직접 찾으러 가도 돼는지 문의후에
강남집하소에 방문하였습니다.
좁은 곳에 연휴라 그런지 물건도 많았고 ... 전 접이식테이블 4개였는데 보관할곳이 없어서
다른 컨테이너에다가 실어서 다른곳에 보관한다는겁니다.
근데 어제 집하소에 도착해서 토욜날까지 아직도 게다가 다른곳에 보관되어있다고 하니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연휴가 가까워져 너무 바빠보였고 내일은 꼭 배송해주신다는 지점장(?)말에 그냥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일욜날.
당연히 안왔죠.
월욜날 다시 전화했습니다.
죄송하다는군요 요즘 연휴가 가까워져 조금씩 늦는답니다.
그런데도 너무 늦는거 같아 죄송하다고..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물~론 연락없었습니다.
그다음날 다시연락했죠 직접방문에 전화에...말씀드렸더니 너~무너무 죄송하다고 ..
배송도 너무 늦어지는건이고 이건 팀장님게 말씀드려 처리해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팀장님이 직접 전화 주실꺼라고...
물~론 또 연락 안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연락 없어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아침에 전 출근하고 있어 너무 바빠서...동생이 연락을 했죠.
근데 전화 번호가 잘못돼있었다고 하질않나. 완전 장난하더라구요
전화 끊을때 마다 확인해서 불러주고 또 확인했는데 그게 잘못돼다니요
웃겨서.. 송장만 봐도 나와있는 전화번호를..
어째튼 제동생이 전화번호 정정하고 또 연락 기다렸습니다.
당~ 연히 안오죠.

6시간쯤 지나서 오후에..
진짜 짜증나서 늦는것도 늦는거지만 왜 늦는지 연락기다리는데 전화라도 줘야 하는거 아니냐!
소비자센터에 고발할려구요! 했더니 피식하시더라구요
참.. 그냥 고객한테 죄송합니다. 라고 한마디 하면 끝난다고 생각하는건지
완전 열받아서 팀장 바꾸라고 다시 전화 준다고 하고 뒷통수 맞은게 한두번이 아니니 직접 바꾸라고..
했더니 뭐 팀장님 결제안도 나와있는 상태고 어쩌구 저쩌구.. 강남 집하소장(지점장)과 메신저가 안돼서 자리비움이 되있다는둥.......미치죠?
그래서 팀장보고 집적가라고 전해달라고했습니다..
나도 다녀왔는데 팀장도 좀 가서 그사람 얼굴보고 이야기하고 오라고 가면 만날수 있다고.
그랬더니 당황하면서 아.. 다녀오셨나봐요? 이러더라구요..
나 진짜 .....하...
너무 화가나요!!!
미;ㄴ야러ㅣ;ㅁ나얼;ㅣ쟈ㅕ;ㅜ쟈ㅔ며추ㅐㅔㅁ죠데랴ㅐ료매재;ㅁ텰쟈ㅐㅔㄷㅈ드ㅐㅁ랴즈ㅔ대랴ㅕㅔㅈ맫ㅊㄹ먀ㅐㅈ두ㅛㅊ래쟈ㅜㅈ뎣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017 서비스 렛츠고유학원 유승우 2013-03-15
116016 기타 노브 김지혜 2013-03-15
116015 기타 호텔엔조이 이정아 2013-03-15
116014 기타 위메프 윤인성 2013-03-15
116013 기타 글로벌비겐생명공학 서은아 2013-03-15
116007 금융 기업은행 정규창 2013-03-15
116005 기타 야구파크 이현우 2013-03-15
116000 기타 요넥스 손홍수 2013-03-15
1159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민욱 2013-03-15
115998 유통 11번가 최경섭 2013-03-15
11599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양난희 2013-03-15
115996 서비스 나노워터스 은종애 2013-03-15
115995 기타 개인 오해진 2013-03-15
115987 통신 엠파일 서지혜 2013-03-15
115985 식음료 남양아이 이준일 2013-03-15
115982 기타 율스 류다솜 2013-03-15
115979 생활용품 비청 김휘구 2013-03-15
115972 생활용품 헤스티지

처리중

옷 환불.
구혜진 2013-03-15
115964 휴대전화 팬택(스카이)서비스 임종배 2013-03-15
115960 기타 인터넷쇼핑몰쇼부

처리중

반품입금
정세라 2013-03-15
115958 생활가전 나산전기 최성희 2013-03-15
115957 생활용품 롯데몰 이은수 2013-03-15
115956 식음료 홈앤쇼핑 김혜진 2013-03-15
115955 식음료 일반개인소비자 정지원 2013-03-15
115954 기타 오렌지스타일 이한나 2013-03-15
115953 휴대전화 헬로우모바일 민맘 2013-03-15
115951 휴대전화 cj헬로비젼 민맘 2013-03-15
115950 식음료 백두산유통 박봉현 2013-03-15
115949 식음료 (주)오뚜기 하유리 2013-03-15
115948 기타 해외교육진흥원 남보라 2013-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