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에서 사람이 한 입 먹은 치킨 조각이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큰옛날시골통닭 ] 치킨에서 사람이 한 입 먹은 치킨 조각이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준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2-06 23:09:07

본문

2013. 01. 11(금) 오후 11:10경 치킨을 주문
11:50 경 배달. 치킨을 3조각 정도 먹던 중 2개의 송곳니 자국이 선명한 치킨 발견
전화를 해서 이러한 치킨이 왔다고 연락. 교환이나 환불을 해준다고 했으나 금요일 밤이고 날씨도 좋지 않았던 터라 그럴필요까지 없다고 다음부터 조심하라고 주의하고 상황은 일단락.
2013. 01. 12(토) 오전 어제 남은 치킨을 처리 중 또 누군가 먹은 것 같은 치킨이 발견됨. 사진을 찍어서 해당 업체 사장님에게 전송.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당부함.
그 후 업체 사장님은 죄송하다는 문자를 보냄. 그 후 물건을 보관하고 있느냐는 문자를 발송했고 보관하고 있다고 하니 전화를 해서 협박으로 고소를 한다 경찰을 불러 잡으러 갈테니 집에 있느라고 함.

협박사실은 말도 되지 않는 내용이었고 문자내용을 확인한 경찰이 그러한 사실 없음으로 인정.
경찰서에서 만나서 보관중이던 치킨을 보여주고 이야기를 했으나 정확한 사실 관계는 파악하지 못하고
업체 사장의 사과를 받고 경찰서에서 나왔습니다.


저는 누가 한 입 먹다 남은 치킨이 도저히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해서 누군가의 실수라고 생각했는데
차후에 저의 말을 들은 사람들이 요즘에는 치킨도 재활용한다고 합니다. 그 업체도 조각으로 치킨을 팔기 때문에 남은 치킨을 재활용하기 좋다고 그 업체를 그냥 두면 더 안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이곳에 글을 올려 봅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키신 치킨에서 먹은흔적이 있는 치킨조각이 나와 무척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345 유통 커스텀멜로우 정해성 2013-03-12
115343 기타 에이타운몰 김아연 2013-03-12
115339 통신 sk브로드밴드 장형익 2013-03-12
115338 기타 플레이어 정소희 2013-03-12
115336 기타 바이몰 최화란 2013-03-12
115333 생활용품 벤스가구 오동진 2013-03-12
115331 기타 닥스 구선미 2013-03-12
115330 휴대전화 퐁퐁파일 조용빈 2013-03-12
115329 기타 트로이슈즈 김영호 2013-03-12
115328 식음료 한의원 윤미선 2013-03-12
115327 기타 트로이슈즈 김영호 2013-03-12
115326 서비스 이모펙트

처리중

홈피제작
장정숙 2013-03-12
115325 기타 M네일 변보람 2013-03-12
115324 통신 sk텔레콤 김동원 2013-03-12
115323 휴대전화 kt, 인포허브/아 조영민 2013-03-12
115322 기타 롯데닷컴 김태완 2013-03-12
115321 유통 위니스타일 김주엽 2013-03-12
115320 식음료 g마켓 정현정 2013-03-12
11531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박고운 2013-03-12
115317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성민 2013-03-12
115313 통신 파일링 윤부영 2013-03-12
115309 휴대전화 sk텔레킹 최주화 2013-03-12
115308 서비스 대한항공 김민희 2013-03-12
115294 식음료 현대H몰 박영주 2013-03-12
115292 휴대전화 넥슨,SK텔레콤 강우철 2013-03-12
115290 휴대전화 구글Google 정승주 2013-03-12
115289 기타 에코 강은식 2013-03-12
115287 식음료 땡호프식당 고익환 2013-03-12
115284 기타 티머니 김나현 2013-03-12
115283 서비스 SK브로드밴드 김재학 2013-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