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TVing) 서비스 요금 환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핼로비전 ] 티빙(TVing) 서비스 요금 환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영
  • 조회수 : 893회
  • 작성일 : 12-12-31 11:23:21

본문

지난 10월 가입(베이직팩,정기권), 자동이체 처리 후 사용하며 방송품질(데이터전송상태)이 너무 좋지 않아 해지를 검토하고 있다가 금일 오전, 자동이체 문자를 수신하여 생각난 김에 해지 요청 및 이번 결제된 부분에 대해 환불 요청하였으나 해지는 가능하지만 결제된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기간 동안 무조건 사용해야 한다는 단호한? 결론만 던지더군요. 후불 요금도 아니고 선불 결제하는 경우인데, 정당한 사유로 인해 사용을 하지 않겠다면 이미 결제된 것에 대해서 환불해야 하는 게 당연한 게 아닌지.. 정당한 사유가 있음에도 단순변심이라고 완전 매도하고 있습니다. 만일 단순변심이라 하더라도 환불을 요청하면 해야하는 게 맞지 않나요? 이런 경우 대체 법적으로 누가 옳은 것인지요? 대기업이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해도 되는 건지..
이렇게 부도덕한 대기업의 행태라면, 5천원도 아깝습니다. 세상 살면서 제발 이런 경우가 생기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TVing(www.tving.com) id는 simaxhyk 입니다.
현명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서비스의 해지로 인한 업체의 환불관련한 업무행위가 부당하다 판단이 되시겠습니다.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약정기간 이내라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해당업체 약관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으로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691 생활가전 월딘 서명희 2013-03-14
115687 기타 TREK 정빛나 2013-03-14
115682 식음료 이천 산수유 정세훈 2013-03-14
115681 기타 딘트스타일 김호숙 2013-03-14
115679 휴대전화 sk텔레콤 홍인철 2013-03-14
115677 휴대전화 SK/KT/LG 최슬기 2013-03-14
115673 서비스 삼일스튜디오 문영호 2013-03-14
115670 식음료 동서식품 김소현 2013-03-14
115669 기타 ㅇㅇ 한금화 2013-03-14
115668 서비스 상가알림터 김은필 2013-03-14
115667 통신 엘지유플러스 여태호 2013-03-14
115666 휴대전화 kt하청 이진석 2013-03-14
115665 서비스 코리아나뷰티센터 이미선 2013-03-14
115664 생활용품 다소니에 유재은 2013-03-14
115663 서비스 건헤어20000

처리중

눈썹염색
권숙영 2013-03-14
115662 서비스 bm휘트니스 최성재 2013-03-14
115661 자동차 모또중고차 서동후 2013-03-14
115660 기타 딸기봉투 유진아 2013-03-14
115659 생활용품 피치하우스 이다혜 2013-03-13
115653 휴대전화 KT/SK/LG본점 최슬기 2013-03-13
115650 휴대전화 KT/SK/LG본점 최슬기 2013-03-13
115647 서비스 파티수 yujin 2013-03-13
115646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3-13
115628 휴대전화 CJ E&M 김점선 2013-03-13
115627 통신 LGU+ 방제현 2013-03-13
115626 기타 한진외다코넷등등 한진 2013-03-13
115625 서비스 KGB택배 최정인 2013-03-13
115621 기타 가득몰 이경선 2013-03-13
115619 기타 정상기업 조중현 2013-03-13
115618 기타 미라지가구 정승우 2013-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