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했는데 이삿짐 분실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익스프레스 ] 포장이사 했는데 이삿짐 분실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명진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13-02-15 23:04:02

본문

노스페이스 메이커 패딩조끼 분실했습니다.
이사전날 입었던 옷이고, 이삿날은 짐정리를 다 못해 발견을 못했는데,
이사다음날 입으려고 하니 없어서 옷장이고 옷걸이를 수십번 뒤졌습니다.
그래도 없어서 연락을 했더니 전화 연결이 처음에는 안되더군요.
그래서 문자 남겼었고 답변으로 자기네도 없다고 하더군요.
괜히 서로 기분나쁘지 않기 위해서 옷들을 싹 꺼내 다시 하나씩 정리를 하면서 살펴봤는데,
역시나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드렸더니 죄송하다는 한마디없이 다짜고짜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네요.
저희는 이사할때 포장이사고 하니, 나가서 볼일보고 와도 된다는말에 거의 나가있었고요.
귀중품 챙기라는말에 금반지같은거만 챙겼죠.
다른 메이커 옷들도 많았고 옷 같은걸 귀중품으로 생각하고 따로 챙기기에는 포장이사를 부를만한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하면 그냥 넘어갔을수도 있을일이지만,
되려 큰소리치며 자기네를 도둑놈으로 의심하냐는말에 기분이 나빠서,
이렇게 의뢰합니다.
혹시 돌려받을수 있는지요..아니면 고소까지도 생각하고있는데 되는건지요..
포장이사 할만큼해봤는데 이런적 처음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사업체 이용하는 과정에서 의류가 분실되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이사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및 화물자동차운송에 의거하여 이사 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의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 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86 기타 동부익스프레스택배 권슬기 2013-02-06
108883 유통 레츠 박소정 2013-02-06
108879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갱이 2013-02-06
108876 통신 LG U+ 김미숙 2013-02-06
108873 서비스 티켓몬스터 권지현 2013-02-06
10887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6
108871 기타 멜리사룸 송채원 2013-02-06
108870 서비스 로젠택배 허재욱 2013-02-06
108869 기타 GS홈쇼핑 임명희 2013-02-06
108867 생활가전 제대로 전자

처리중

정말 ....
조현진 2013-02-06
108861 기타 JJ카메라 김만수 2013-02-06
108857 기타 엘롯대

처리중

어이 없음
정은식 2013-02-06
108855 기타 토마토아카데미 이재진 2013-02-06
108854 생활가전 lg 서경식 2013-02-06
108853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쇼핑몰 박진만 2013-02-06
108852 통신 LG U+ 이창옥 2013-02-06
108851 기타 한솔여행사 허지혜 2013-02-06
108850 통신 스카이라이프 장서윤 2013-02-06
108849 식음료 매일유업 조해선 2013-02-06
108848 통신 LG U+ 류희수 2013-02-06
108847 서비스 벽산세탁소 최미경 2013-02-06
108846 기타 개인 강윤정 2013-02-06
108844 기타 이지캣 김혜영 2013-02-06
108837 생활용품 규수방 박미경 2013-02-06
108836 기타 삼성전자 박영란 2013-02-06
108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정 2013-02-06
108834 유통 쥬쥬팝 지현진 2013-02-06
108833 자동차 엠파크타워청솔모터스 이정호 2013-02-06
108832 서비스 미래아이콘 안선주 2013-02-06
108831 digital 메디컬샵365 신명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