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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 ] 반품,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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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동숙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3-02-08 09: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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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 옥션에서 니코스 향수를 주문했는데 2월2일 날 상품을 받아보니 상품선택시 창에 떠있던 상품과는 확연히 다른 손가락 크기(3.5ml)의 물품이 왔길레 토요일인지라 판매처 휴대폰으로 향수가  샘플용  크기로  왔다고  예전엔  50ml크기였는데 물건이 잘못온것 같다며 문자를 남겼습니다 월요일날  판매처에서 전화가왔는데 이상이 없다하였고 예전부터 이제품을 인터넷으로 받아 사용해서 처음이 아닌지라 이게 아닌것 같다했더니 그럼 내가 받은 물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낼테니 비교해보라 하니까  사진을 보고  판매처에서도 다르다는 점을 시인하고  거래처와 확인후 신속하게 처리해드린다고 옥션이 사기꾼도 아니고 큰회사이니 만큼 물건에 하자가 있다면 당연히 반품처리 해준다고  연락준다 하여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기에 2월 6일 오후 2시에 진행사항이 어찌되어가고 있냐고 전화하니 식사중이라고 바로 전화준다했는데 2시간이 지나도록 연락이없어 문자로 진행사항 부탁드렸는데요? 보냈더니 답변도 없고 5시쯤 판매처 휴대폰으로 전화했더니 다른 사람이 받아 짜증섞인 목소리로 담당자는 상담중이라 휴대폰을 본인이 갖고있다고 하고 향수건 말하고 제이름을 대며 진행사항이 어찌되어가고있냐니까 이동숙이란 사람을 모른답니다 왜 모르냐니까  본인은 담당이아니라서 모른다며 계속 짜증을 내더군요 그럼 상담끝나면 전화달라 부탁하니까 신경질적으로 끈어버렸고 역시 담당은 전화가 없었고 전 너무화가나서 옥션 콜센타로 전화했는데 한시간이 넘도록해도 연결이 안되어 이메일로 상품취소 요청을 했고 그랜더니 판매처 담당자한테 아주 상냥한 목소리로 거래처에 문의답변보내고 기다리는 중이니 기다려 달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반품하겠다고 했더니 또다시 반품도안되고 취소도 안되니까 알아서  하라며 화를내고 끈었습니다  다음날  2월 7일 옥션에서 오전에 전화가왔는데 상황설명하니 전적으로 그쪽에서 책임지고 반품처리해준다고 운송장번호 보내면 착불로 보내시면 된다고 했는데 문자도 안오고 오후 1시쯤되어서 왜연락이 없냐니까 판매처 입장을 말하며 얼버무립니다 옥션담당자한테 3번이나 전화가왔었지만 계속 똑같이 판매처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었고 마지막으로 민원과 팀장이라며 전화가왔는데 해외에서 온물품이라 관세를 내가 내야한다는겁니다 전 당연히 용납할수 없다 하였고 또 똑같은 얘기를 저는 또했더니 도대체 몇번이나 똑같은 얘기를 해야하냐고 하니 상황을 잘 몰라서 그런답니다 3번에 거쳐 민원과로 넘어갔는데 받을때마다 상황을 잘 모른다  하니 장난하는거 아닙니까? 전 제가  원하는 물건이 있다하여도 안받겠습니다 처음부터 고객응대를 잘했으면 이 상황까지 안왔겠죠 물건이 잘못왔어도 착오가 있었으면 기다려준다 하였는데도 그래서 반송처리 안하고 판매처와 연락해 해결을 보려한건데 기본상식도 안되어있는 판매처 필요없고 전 옥션을 보고 구매한거지 듣도보도 못한 판매처하고 거래한거 아닙니다 정말 불쾌합니다. 반품, 취소 옥션에서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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