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이픈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드이픈 ] 위드이픈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소영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13-02-14 22:04:50

본문

옷구매하고 옷을 확인했는데 동영상처럼 실이 5cm정도 툭튀어나와있었어요 작은것도아니고 동영상 보시면아실꺼에요. 그래서 상품수려한 다다음날 제가 직접 우체국가서 택배비까지 내고 반품요청했습니다.
심정같아서는 착불로 택배보내려다가 참은거에요 그쪽도 손해니까
근데 오늘 문자가 온거에요 택배비 2500원을 내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상품에는 문제가 없다고만 합니다. 사과한번안하고, 그실은 잘라내면 입을수있는건데 제가 괜히 반품을 했단식으로요.
제가 회사에있어서 길게 통화못하는 상황이었는데 그상담원이 직접 동영상 찍어놓은거있다고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우선 이메일로 보내달라고했습니다. 
제가 받은 동영상은 이 동영상입니다.  정말 받고 어이가없어서.. 처음부터 제대로 확인안하고 보낸건 위드이픈 쇼핑몰쪽 책임이고, 또한 저실을 잘라낸후에도 구멍이 보이실꺼에요 저런옷을 아무런 사과도 없이 자기네는 잘못도 없단식이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2500원을 꼭내야하는겁니까? 쇼핑몰회사의 횡포라고 봅니다. 꼭 좋은방법찾아주시길바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에 하자에도 불구하고 배송비 부담후 반송하셨는데 정상품이라며 추가배송비를 요구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112 기타 제네시스 전명숙 2013-02-07
109111 기타 번개장터 심선미 2013-02-07
109110 생활용품 한국가구 강송희 2013-02-07
109109 자동차 (주)신성GB 원종선 2013-02-07
109108 통신 LG유플러스 김선의 2013-02-07
109107 유통 네파 최철순 2013-02-07
109106 통신 cj헬로비젼,kt 홍정무 2013-02-07
109104 해결&감사글 폰 & 퀵 서비스 김행하 2013-02-07
109102 자동차 티켓몬스터 조형섭 2013-02-07
109101 기타 도쿄아울렛 박선준 2013-02-07
109094 기타 게스코리아 문현일 2013-02-07
109086 생활가전 일월의료기 김애리 2013-02-07
109084 통신 SKY브로드밴드 지은주 2013-02-07
109083 서비스 로또센스 백운선 2013-02-07
109081 통신 KT 지민기 2013-02-07
109080 기타 frenze 안정은 2013-02-07
109079 기타 babibabi 강미화 2013-02-07
109078 서비스 로크쇼핑몰 장세라 2013-02-07
109077 생활가전 웅진 김명숙 2013-02-07
109076 생활가전 LG전자 박현미 2013-02-07
109074 통신 KT 지민기 2013-02-07
109072 서비스 옐로우택배 서대문구 김태양 2013-02-07
109071 기타 싸가지바가지 고아영 2013-02-07
109069 생활가전 경동나비안 김남언 2013-02-07
109068 기타 아이스마트 이동환 2013-02-07
109067 휴대전화 프렌즈 frenze 김미란 2013-02-07
109066 생활용품 대한이사몰 함종구 2013-02-07
109065 통신 엘지유플러스 안범수 2013-02-07
109064 건설 스카이 윤여진 2013-02-07
109063 생활가전 웅진비데 이미진 2013-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