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배송시 한달이 넘었으나 적절한 조치 미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배송시 한달이 넘었으나 적절한 조치 미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우진
  • 조회수 : 432회
  • 작성일 : 13-02-25 13:49:21

본문

와이프가 신발을 사준다며

1월 21일 월요일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났지만 배송은 안오게 되었고 1월 마지막 주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 뒤 와이프가 2월 6일 수요일 쿠팡 쪽으로 연락을 하여 배송건에

대한 불만을 말하고 다시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2월 8일까지 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명절이 지나가고 2월 12일 다시 한번 전화를 걸어 불만 접수를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상담사가 배송 물품을 받아보시고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사은품을 준다는겁니다..
 
다시 한번 그 주안에 받아 보실수 있게 한다고 했습니다. 역시나 안오더군요..

2월 18일 월요일 전화를 또다시 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과 수요일 또는 목요일은 받아볼수 있다고

하더군요. 이제는 지치기까지 하더군요....

언제까지 배송지연으로 두고 볼건지....

이정도라면 배송에대한 미비점으로 팀장이나 책임자가 연락을 하지 않을 까 했으나 연락은

역시난 안오고 결국 한달이 지나 2월 25일 월요일 연락을 다시 했습니다...

이제는 화가나서 책임자가 연락을 하라고 고발을 해야만 연락을 줄거냐고 말하고는 기달렸습니다..

드디어 팀장이라며 연락이 오더군요 죄송하다면서 최대한 신속하게 배송하도록 한다는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알았다고 저도 답답한 마음에 페이퍼플레인에 직접 전화를 했지만 전화를 안받으니

답답하다고 말을했습니다. 고발센터에 고발을 하고 나면 그쪾이랑 대화를 하라고 하곤 끊었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안일한 대처 한달 이상을 기다리게 하면서도 팀장이나 책임자라면 매주 연락을 소비자에게 연락이라도 해야

되는데 결국 고발이라는 말을 듣고 나서야 연락을 하는 쿠팡쪽 대처나 물품에대한 배송지연을 시킨

페이퍼 플레인 쪽에서는 연락이 오더군요.

물류센터에서 누락이됬다는 연락을 하며 죄송하다고

상품을 배송해드리겠다는 아니면 전액 환불을 해드리겠다는...

소비자 우롱합니까??? 한다는 말이 누락이라 몰랐다 죄송하다 물건을

우선으로 구해서 배송을 해드리겠다..

당연히 한달 이상이나 물품을 못받았으니 먼저 보내는게 당연한겁니다.

누락이라 페이퍼 플레인 쪾은 몰랐다.

물류센터의 잘못이다?? 하신다는 말이??

그럼 쿠팡에서는 페이퍼플레인 쪽으로 연락을 안하고 처리를 해드리겠다고 하겠습까???

소비자가 봉입니까? 아예~ 알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우선적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하네요.  라고 말해드려야하나요?

싫으시면 전액 환불해드릴게요? 이게 답이고 이게 책임을 지는겁니까???

이사람들 괘씸해서라도 이렇게 글 올리고 고발 하려고 합니다...

제가 잘못된 판단을 하는건가요? 도와주십시요.

저 회사들 너무 무책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495 기타 대웅 신예영 2013-02-20
111494 서비스 이마트 박홍건 2013-02-20
111493 기타 통합유플러스 유기현 2013-02-20
111492 통신 sk브로드밴드 오현석 2013-02-20
111491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배한이 2013-02-20
111490 생활용품 wizwid

처리중

반품거절
이민희 2013-02-20
111488 기타 GS건설 이호상 2013-02-20
111486 휴대전화 다날 허위연 2013-02-20
111484 기타 베러뷰티 김현주 2013-02-20
111480 생활가전 웰튼병원 유동혁 2013-02-20
111479 digital 성장앨범 엄혜영 2013-02-20
111478 생활가전 일월 매트 예정임 2013-02-20
111477 생활가전 (주)엔유씨전자 조병찬 2013-02-20
111474 자동차 현대북부서비스센터 김주승 2013-02-20
111469 통신 로또파워 지현정 2013-02-20
111468 생활용품 grand baza 안성희 2013-02-20
111458 통신 인포허브디지털

처리중

정액인출
연규종 2013-02-20
111457 기타 슈퍼장효소 황태인 2013-02-20
111456 휴대전화 (주)다날 외 문숙영 2013-02-20
111455 자동차 포드코리아 이강휘 2013-02-20
111454 기타 슈퍼장효소 황태인 2013-02-20
11145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철기 2013-02-20
111440 식음료 서귀포총각 김대훈 2013-02-20
111438 자동차 자동차 서양덕 2013-02-20
111437 생활용품 트로이슈즈 신정빈 2013-02-20
111436 생활용품 티몬 오재현 2013-02-20
111435 서비스 여행 박승엽 2013-02-20
111434 생활용품 GSshop 김병찬 2013-02-20
111433 통신 윙즈엔터테인먼트 김종익 2013-02-20
111432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대전 곽수용 2013-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