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이몰에서 구매한 리바트아일랜드식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 롯데아이몰에서 구매한 리바트아일랜드식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희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2-20 20:36:03

본문

저는 지난주 2월11일 현금과 카드로 리바트 아일랜드식탁을 아들내외에게 선물 했습니다..그 주 토요일에 친구들 집들이라 이왕이면 조금 더 돈을 지불하더라도 브랜드있는 리바트제품으로 구매를 했고 그주 금욜날 오전 7시경 물건이 도착했고 뜯어보니 3개로 연결되 있는 기역자형의 식탁인데 가운데 들어가는 제품이 다른2개와 달리 누런빛을 띠더군요,,또한 식탁 뒤편의 합판이 얼마나 얇은지 덜렁거리는 소리까지 나더군요..이틀동안 롯데아이몰측과 전화를해서 겨우 리바트측에서 휴대폰으로 사진 찍어 메일을 보내라는 연락이 와서 바로 보냈고 그후 오늘 수욜까지 판매자측과 협의중이라는 답글 외에는 롯데측도 어느 누구도 전화해달라고 그렇게 하루에 몇라례 전화해도 답글 외에는 전화주질 않습니다,,오랜시간 아이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던 저는 한번도 반품한 사실이 없습니다.요즘 방송에 나오는 블랙컨슈머 같이 한심한 인간도 아니며 한가히 놀고 있는 아줌마또한 아닙니다,,저도 상담직이라 통화하기 어렵지만 정작 필요한날 써먹지도 못하고 그큰 물건이 방하나를 차지하고 급기야 승인취소도 안됐는지 2월 25일 대금청구까지 됐더군요..더 가관인건 오늘 리바트에서 택배기사를 보냈더군요,,그물건이 처음 배송올때 덩치가 있는 물건이라 리바트기사가 가져왔으며 결제금외에  현금4만원까지 지불했습니다..저느 승인취소도 안해놓은 이 아이몰 측을 고발하며..배송비4만원과 현금입금액과 카드승인취소도 해야합니다,,판매자인 리바튼는 연락 두절된 상태입니다...처리 방법을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830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윤영호 2013-03-14
115829 자동차 현대 이기철 2013-03-14
115828 기타 (주) 포넷 케이스 윤가희 2013-03-14
115827 digital 삼성전자 문성종 2013-03-14
115826 기타 아토세이프 김미영 2013-03-14
115822 기타 사기

처리중

사기범
복지현 2013-03-14
115821 휴대전화 구글 이은영 2013-03-14
115820 기타 고시클래스 최명숙 2013-03-14
115819 기타 GS홈쇼핑 백아롬 2013-03-14
115818 통신 핑키 진미정 2013-03-14
115817 식음료 멜라루카 조희나 2013-03-14
115816 통신 sk브로드벤드 정종환 2013-03-14
115812 기타 끌림365피부과 유세미 2013-03-14
115809 기타 보건복지부 노재원 2013-03-14
115808 기타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신현섭 2013-03-14
115807 통신 넷마블 이강희 2013-03-14
115806 기타 완산구구청 남명숙 2013-03-14
115805 기타 cj몰 권영천 2013-03-14
115804 기타 민트페이퍼 진아영 2013-03-14
115792 생활가전 엔에스씨테크(주) 조영순 2013-03-14
115788 기타 없음 황희정 2013-03-14
115776 금융 농협캐피탈 황희정 2013-03-14
115770 식음료 나헌식한의원 윤미선 2013-03-14
115769 기타 한국도로공사 양우혁 2013-03-14
115768 서비스 코코네일 최하선 2013-03-14
115767 식음료 ANF 대산물산/바 남승현 2013-03-14
115766 기타 등산 브랜드 강보영 2013-03-14
115765 서비스 고려통운 진형곤 2013-03-14
115764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이영애 2013-03-14
115763 기타 위니스타일 김현미 2013-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