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tv 차별제제 관련 재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프리카tv ] 아프리카 tv 차별제제 관련 재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ㅇㅈ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2-03 10:01:25

본문

거참 무슨 소릴하는건지. 답답해서 지금 세번째 올립니다

지금 아프리카 티비는 강제로 종료시키는 짓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차별해서 한단겁니다.

이에 해당업체에 항의를 해도 답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당업체와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데.

그쪽에선 무슨 답변이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


내가 언제 법적인 조치해달랬나? 무슨말이 그래요?

구체적으로 어떤부분에 대해서만 제제를 하는지말을 해줘야죠?

그럼 차별제제는 괜찮고 소비자가 항의하면 이에 쌩까도 되는겁니까 당신들논리는?

내가 상품도아니고 서비스도 아닌 부분을 항의합니까?

말을 하려거든 제대로 해야죠 이사람들아. 그래서 뭐가뭔지 자세히 설명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차별제제와 관련하여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883 digital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성주 2013-03-20
116873 기타 커플스테이션 정미선 2013-03-20
116872 기타 명품결혼 1번지 재 김혜린 2013-03-20
116871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정미 2013-03-20
116870 기타 티몬 최현아 2013-03-20
116869 생활용품 시너보라구 이경천 2013-03-20
116868 생활용품 현대위가드정수기 김윤식 2013-03-20
116867 서비스 개인 이정문 2013-03-20
116866 생활용품 메트로시티 이현철 2013-03-20
116865 생활용품 타이어뱅크 남원주 이승헌 2013-03-20
116864 통신 LGU+ 박송이 2013-03-20
116863 기타 82번가 서인옥 2013-03-20
116862 기타 명품결혼 1번지 결 김혜린 2013-03-20
116861 생활용품 ns홈쇼핑 강정숙 2013-03-20
116860 자동차 기아자동차 문정준 2013-03-20
116859 생활가전 한성컴퓨터 김태민 2013-03-20
116858 서비스 LG유플러스 조성오 2013-03-20
116857 기타 11번가 김유정 2013-03-20
116856 기타 국제가방 윤순현 2013-03-20
116855 기타 유한킴벌리 김연화 2013-03-20
116854 통신 sk브로드밴드 송관석 2013-03-20
116853 기타 홍콩중화요리

처리중

왁스 불량
곽현종 2013-03-20
116852 유통 라밤바

처리중

환불문제
조혜련 2013-03-20
116851 휴대전화 SK텔레콤고객센터 장은수 2013-03-20
116850 서비스 - 김학준 2013-03-20
116848 기타 이루연 김혜린 2013-03-20
116847 기타 동일레나운 김향숙 2013-03-20
116845 통신 kt 정병진 2013-03-20
116843 식음료 하이트 김원식 2013-03-20
116842 금융 다날소액결재 전신박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