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위약금 대납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휴대폰 위약금 대납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준호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2-07 22:18:47

본문

저는 작년 2012년 8월 LG U+대리점으로 부터 현재사용중인 3G에서 요금제 72,000원제로 사용하면 최신 LTE휴대폰으로 바꾸어 주며, 기존 사용중인 휴대폰 잔여 할부금에 대해서는 전액 지원해준다고 하여 최신LTE휴대폰으로 교체하였습니다. 그러나 새휴대폰으로 교체후 기존 휴대폰 위약금이 계속부과되어 개통한 대리점으로 문의하니 9월달부터 매월 해약위약금을 본인 통장으로 입금시켜준다고 하여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여 가르쳐줘주었지만 10월달에도 입금이 되지않아 다시 문의하니 이번엔 정책이 바뀌어 매월 새휴대폰 요금에서 자동으로 감액되어 처리된다고 하여 기다렸지만 10월달 요금에도 그대로 나와 업체에 다시 연락하였지만 그때부터 업체 전화는 연결되지않았고 할수없이 LG U+에 직접확인해 본 결과 해당 대리점은 현재 저와같이 보조금문제로 인해 문은 닫은 상태이나 저와 같은 피해자에 대해서는 현재 접수는 받고 있으니 접수하면 직접 처리해준다고 하여 접수하여 계속 기다렸으나, 지난 12월 중순까지 연락하면 현재 피해자가 워낙많아서 순차적으로 처리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하여 또 다시 기다려왔으나, 2013년 1월에 다시 연락하여 얼마나 더 기다려야 되는지 알아본 결과 황당한 답변을 듣게 되었습니다. lg u+ 업체 관계자 왈 "자신들도 해당 대리점과 계속협의하여 합의하여 2012년 12월까지 처리하기로 한 약속을 해당 대리점에서 자신을 속여왔으나, 고객님 건에 대해선 현재 정상적으로 접수되어 있으니 반듯이 해결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여 저는 또 다시 믿고 기다려오다 지난 2월1일 해당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얼마나 더 기다려야 되냐고 묻으하니 담당자에게 전달 후 바로 연락드릴수 있도록 조치해드릴겠다고 하여 기다렸으나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재차 연락을 취하여 답변을 요구하였으나 이후에도 아무런 연락도 되지 않고 그러길 5차례 반복하여 연락해 줄것으로 요구하였으나 상담사는 담당자에게 연락으로 조치하겠다고 답변뿐 이후에도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아니하고 있다 그러길 10일이 지난 후 마지막으로 고객센터에 강력한 항의를 한 후 해당 담당자로 부터 답변이 오길 현재 앞전과 같이 특별한 답변할 내용이 없다는 무성의한 답변만 할 뿐 어떠한 조치를 해주지도 않고 장장 6개월을 기다려 놓게 해놓고 그동안 위약금은 계속 변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lg u+사에 대하여 강력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857 유통 CJ GLS 박은정 2013-03-09
114856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황은빈 2013-03-09
114855 통신 지오피아 정성훈 2013-03-09
114854 통신 지오피아 정성훈 2013-03-09
114852 서비스 은혜익스프레스 권주희 2013-03-09
114851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3-09
114850 서비스 택시 이성주 2013-03-09
114849 서비스 cj택배 김재율 2013-03-09
114848 기타 아디다스 황희영 2013-03-09
114847 서비스 현대택배 강아름 2013-03-09
114846 기타 바디케어21

처리중

체중감량
석민경 2013-03-09
114844 통신 SKT 최효승 2013-03-09
114843 기타 커버랜드 양희숙 2013-03-09
114842 통신 kangazy닷컴 박지윤 2013-03-09
114841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성용 2013-03-09
114840 기타 대성그린에너지 최정환 2013-03-09
114839 유통 대한통운 민정욱 2013-03-09
114838 휴대전화 폰스토리 엄순숙 2013-03-09
114837 통신 lg유플러스 백경현 2013-03-09
114836 휴대전화 SKT 박한서 2013-03-09
114835 휴대전화 폰스토리 엄순숙 2013-03-09
114834 통신 핑크매니큐어 박연정 2013-03-09
114833 서비스 동부택배 이남환 2013-03-09
114832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전영기 2013-03-09
114831 서비스 아이비클럽 김가현 2013-03-09
114825 생활가전 LG전자 유은영 2013-03-09
114800 기타 브로드스타 도광호 2013-03-09
114799 휴대전화 LG U+ 김시 2013-03-09
114798 기타 슈즈메니아

처리중

어그부츠
염윤자 2013-03-09
114797 생활가전 가구땡 김규 2013-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