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판매자의 불성실한 영업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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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래피오 ] 휴대폰 판매자의 불성실한 영업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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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용표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2-07 18: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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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피오 / 정영섭 010-3927-1110 사업자번호 : 209-09-54687  주소 : 강동구 성내동 409-13 1층 코너
위 사업자명과 연락처는 휴대폰 주문할시 혹시 몰라서 지마켓 화면을 캡처 해 놓은 사항임

사유 :
지마켓 홈페이지에서 12월초의 자녀 핸드폰(LG-SKT번호이동)을 주문해서 현재 이용중임.
당시 홈페이지의 번호이동시 USIM비와 가입비 면제 조건이며 전화로 통화도 하고 확인하였음
(유선전화가 없이 휴대폰번호만 있었음)

휴대폰을 인터넷으로는 처음 하면서 좀 불안해서 늘 이용하는 지마켓 사이트에서 신청 하였음.
가입후 개통후 usim비와 가입비는 입금하여 준다고 하여서 기다렸다가
입금이 안되서 개통후 보름쯤 지나서 전화하였더니 1월31일날 개통시 기재한 KB은행으로 입금
처리하여 준다고 바로 확인을 하여주어서, 기다렸으나 입금이 안되어서 2월4일날 처리가 안됐다고 하니.
바로 처리한다고 하더니,, 오늘 2월 6일 처리가 안되었음,

금일은 여러번 전화하였으나, 통화를 받지 않아서 불가피하게 문자를 아래와 같이 보냈음
(내용: 12월초 개통 1월31일날 49,650원 번호이동비용 미입금되었음 12월24일과 2월4일 전화시
에도 바로 처리한다고하고 지급이 아직 안됐음 오늘 기다려보고 사기라고 생각하고 불가피하게 신고하겠음")

이후 부재중전화가 와서 전화를 해서 통화하니
지난번과 똑 같이 확인하고 처리하겠다고 하여,
내가 이번이 그말이 3번째이다 바로 처리를 해 주라는 식으로 말했더니,
바뻐서 확인도 해야 되고 처리 해 주면 될것 아니냐라는 식으로 답변을 하는중의,
4백9십6만원도 아니고 4만9천원가지고 그러냐는 것임
-- 금액 문제로 별 문제가 아니라는 말은 적절한 해명이 아니라고 생각함.

이번에는 내가 압력행사를 하기 위해 문자로 보낸거처럼 통화내역을 녹음한다고 하니,
신고할라면 하시라고 함.

어떻게 이런일로 그쪽의 일정대로 기다렸는데 일하면서 바쁜데 여러차례 통화를 하게하니까,
거기도 바쁜것 처럼 우리도 바쁘고, 우리 일정이 밀려서 그런거니까, 확인도 해야 되는데,
그런거 아니냐,,,어떻게 해주면 되겠느냐는 적반 하장식의 말투를 하는 회사입니다

계속 처리하겠다는 똑 같은 말투를 해서
믿을수가 없어서 오늘중으로 처리하고 내가 내일 확인하면 졸겠다고 하고 통화 종료하였음 

차분히 믿고 판매자 일정대로 기다리고,  한두번 전화를 했지만 믿고 기다렸지만
생활의 바쁜 부모들이 잊어 버리거나, 요청하지 않으면 약속 날짜를 지키지
않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신고할려면 신고하라는 말만 안 들었어도 통화가 됐으니 지난번 처럼 또 믿고
기다렸을텐데,,,,판매자의 행태가 당신이 바쁜거 처럼 우리도 바쁘니까 어쩔수 없는거 아니냐
라는 것은 상거래상 판매자가 취할 행동이나 언변은 아닌것 같습니다,,,

최소한 고객님 누락이 된것 같아서 죄송하고,,오늘중이나 내일중으로 반드시 입금하고
연락하겠다고 말해야 정상인데,,,,판매자가 바쁜걸 가지고 보내면 될것 아니냐는 식의
말투는 시정받아야 할 사항같아서 글을 씁니다

가입비를 반환받더라도, 이러한 일 자체가 소비자 개인 입장에서 피곤한 일이지만,
최소한의 바른 판매행위가 누군가에 의해 고쳐질수 있도록 지마켓과 소비자보호원의 사례내용을
보내봅니다

사소한것일수도 있지만,
꼭 이렇게 소비자를 현혹하고 약속을 지연하다가 항의가 심하면 처리해 주는 이런 휴대폰 판매
형태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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