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불량 서비스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티비불량 서비스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철현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3-02-15 15:26:42

본문

수고하십니다. 속에 불이 나서 고발합니다. 2011년 5월에 엘지 55인치 스마트 3D 티비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LED (화소가깨짐) 깨져서 화면에 금이 생기고 말았습니다(엘지의 As맨도 교체,환불하라 함). 그래서 티비를 온식구들이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아닙니다. 온식구가 이런 티비를 왜 샀느냐고 아우성입니다. 너무 많은 고통이 있습니다. 제 아내는 신경스다 보니 혈압이올라서 약가지 먹고 있습니다.  저도 두통이 심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상품이 단종이 되었고 AS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직도 AS기간은 남았는데요 제품의 AS기간까지는 물품을 준비해 두어야 하지 않나요? 그런데 티비를 산 날부터 감가 계산하여  2백을 준다고 하네요. 아니면 47인치 티비로 교체하여 준다고 하구요.. 55인치를 47인치로 바꾸랍니다.  그런데 그 2백으로는 지금 55인치 살수 없습니다.  저는 동급 모델로 교환 요청했지만 지금은 값이 비싸서 그렇게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제품 구입 당시 가격을 2백5십에 샀었는데 지금은 그런데 동급의 모델을 4백이상 주어야 산다고 하네요 그래서 동급으로 못바꾸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때 구입당시의 55인치 동급 모델의 일반적 시세는 3백5십에서 4백오십 정도였습니다. 제가 싸게 구입한거죠.  그것도 정식 엘지 메장에서 구입했습니다. 진열품도 아니구요. 새것으로 샀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구입한 돈으로 감가 계산하여 2백준다고 합니다. 저는 감은 동급의 제품만을 원합니다. 엘지의 이런 처사에 고발합니다.  제발 굴지의 회사의 이런 메너 없는 처사를 고발합니다. 받아 주시고 세상에 모든 소비자들에게 고발하여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980 기타 토렌트365 이가람 2013-02-01
107979 자동차 반여동자동차매매상 박원규 2013-02-01
107978 자동차 쉐보래자동차 권승원 2013-02-01
107977 자동차 쉐보레 김근형 2013-02-01
107970 유통 동부택배 신지훈 2013-02-01
107969 휴대전화 넷마블 김다현 2013-02-01
107968 기타 신세계백화점 지이크 김천심 2013-02-01
107967 식음료 피자헛 박인애 2013-02-01
107966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직영 임민혁 2013-02-01
107965 휴대전화 크루즈 이은지 2013-02-01
107964 기타 약국 한우영 2013-02-01
107963 기타 롯데홈쇼핑 김태형 2013-02-01
107954 자동차 디씨자동차매매상사 진한유 2013-02-01
107939 기타 네온(주) 지철민 2013-02-01
107938 금융 농협캐피탈 김경숙 2013-02-01
107937 서비스 G마켓 김성주 2013-02-01
107936 휴대전화 SK텔레콤 최효승 2013-02-01
107935 기타 마젤

처리중

환불 관련
임한나 2013-02-01
107934 식음료 묵호항 횟집센터 임정환 2013-02-01
107931 기타 뉴발란스 박지민 2013-02-01
107929 서비스 민원24 김재혁 2013-02-01
107928 통신 디오헤어살롱 오명란 2013-02-01
107927 휴대전화 sk텔레콤 임동규 2013-02-01
107926 기타 롯데닷컴 김정루 2013-02-01
107921 서비스 한진택배 김경자 2013-02-01
107920 기타 인터넷의류쇼핑몰 김초희 2013-02-01
107916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금순 2013-02-01
107915 서비스 중앙일보 한지우 2013-02-01
107914 생활용품 (주)마켓비 이모아 2013-02-01
107913 기타 위메프 이승윤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