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배관 수리로 인한 보일러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귀뚜라미보일러 ] 잦은 배관 수리로 인한 보일러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남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2-04 10:40:14

본문

2006년5월에 꺼꾸로타는 보일러를 구입후 1-2년사이에 매번 방바닥 냉수 배관이 터져 똑같은 현상으로
수리를 하였습니다. 구입후 일년도 안되어 고장이 나서 a/s를 받았고 냉수배관이터져 20만원을 주고 수리를 시작으로 다음해도 또 냉수배관이터져 보일러 교체를 강력히요구하여 보일러 내부 관을 교체해주는것으로 처리를 하였으며 이때 수리비 30만원 지불되었으며, 2년후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여 강력히 리콜을 제안하였으나 결단코 보일러 문제가 아니라고 하기에 또 배관공사를 하면서 이때는 2군데가 터져 60만원(깎아서겨우)원에 수리를 하였습니다. (총수리비 110만원 )
 2013년 1월31일부터 문제가 발생하여 확인결과 똑같은 현상으로 바닥에 누수가 생기고 있습니다.이제는 본인이 확신하건데 이건 보일러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냉수배관이 터지면 보일러 자체에서 큰소리가납니다. 본인의 집에 8대의 귀뚜라미보일러가 설치되어 있으나 일반보일러를 설치한 집에는 아무런문제가 없는데반해 꺼꾸로를 설치한 집만 거의 매년이다시피 (1-2월사이에) 냉수배관이 터져 수리가 보일러값의 배가  넘게 나오고 있습니다.
 2년후 재발이 안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명확한 사유를 밝히기 위해 이추운 날씨에도 보일러를 못켜고
있으니 오늘중으로라도 방문을 해서 확인을 한후 처리를 해줄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귀뚜라미는 보일러 한대값의 몇%의 이익을 보기위해 소비자의 소리를 외면하고 있을때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는 업체의몇%의 이익을 안겨주기위해 엉뚱한 배관 공사로 인해 많은 심적부담과 경제적인 손실을 입히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471 서비스 예스코 이남희 2013-03-13
115470 서비스 로젠택배 육동호 2013-03-13
115469 휴대전화 베가스플랙스 고충훈 2013-03-13
115468 통신 유플러스 강향원 2013-03-13
115467 생활가전 lg 원종민 2013-03-13
115464 휴대전화 드림존.kr 홍진기 2013-03-13
115458 digital 에이서 탁재성 2013-03-13
115440 식음료 웅진코웨이 이우혁 2013-03-13
115439 기타 아리미스타일 허민지 2013-03-13
115438 기타 .. 김은영 2013-03-13
115437 서비스 스크린 윤병인 2013-03-13
115436 기타 티켓몬스터 박미란 2013-03-13
115435 기타 세탁이야기 김정희 2013-03-13
115434 생활가전 하이마트

처리중

청소기
이승훈 2013-03-13
115432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제근 2013-03-13
115430 기타 플레이어 남상욱 2013-03-13
115429 기타 이모펙트

처리중

환불
장정숙 2013-03-13
115428 휴대전화 올레요금제 희생양 2013-03-13
115427 금융 삼성 이미라 2013-03-13
115426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3-13
115425 기타 the-p 최경아 2013-03-13
115424 생활용품 러블리골드 정종찬 2013-03-13
115423 휴대전화 대리점 심은옥 2013-03-13
115417 통신 LG U+ 박세용 2013-03-13
115413 기타 우리과학 박은혜 2013-03-13
115412 식음료 연세우유 이수진 2013-03-13
115411 서비스 코레일 조용건 2013-03-13
115410 서비스 초코도매닷컴 이재성 2013-03-13
115409 통신 네오싸이언 박상현 2013-03-13
115408 서비스 대한통운 황보미 2013-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