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억울해서 정말 견딜수가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목림가구 ] 넘 억울해서 정말 견딜수가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재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2-05 00:48:22

본문

1월30일8시30분경 가구을구입하고배송은2월2일오전으로해서구입했습니다 집에와서보니 너무 실용적이질안아 다른걸로 바꿔볼려고 다음날아침9시45분경 전화을걸어 아침부터 죄송하지만하면서 가구가너무실용적이질안아 취소하고 말이나왔는데 갑자가"물건을가져왔는데무슨소리냐고하면서화을내면 전화을끈더라고요 그래서 다시전화걸어 그런게아니라 사장님 했더니 다필요없고 가구가도착했으니 맘대로하시과 취소는절대안된다고하면서 또전화을 끈었어요 난 너무화가나서정말 어떻게해야할지 한꺼번에계산이완불하고온 제잘못이겠죠  그래서그날찾아가서 다시설명하려하니 다필요없다고하면서 가계에서나가라고막무간에하더라고요 보면모르냐고 물건이여기있는데 이물건가저가던가 아니면 배송비 7만원에서8만원정도공장에서 가게까지가져오는비용을내라과안내면 돈을못돌려준다과하면서 밀치더라고요 정말 넘억울해서 모든가구점에서는 그렇게 한다고 정말억울하면 소비자보호센터에고발하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말까지다녹음했어요 하도 전화할때마다 거짓말을해서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용 저는 42만원을 그냥 날려야하는건지 정말억울해요 없는살림에 처음으로 아들침대하나 장만해줄려고 모은돈인데 한입에다날리게생겼는데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570 서비스 에스테틱 이지혜 2013-03-19
116569 통신 폰할인마켓 최덕훈 2013-03-19
116568 휴대전화 넥슨 이재천 2013-03-19
116566 기타 루나코 신민주 2013-03-19
116560 기타 G마켓 조가희 2013-03-19
116559 기타 베베앙수 이성규 2013-03-19
116555 생활용품 G마켓 김도경 2013-03-19
116552 기타 이스타나항공 황승순 2013-03-19
116546 기타 킬링 이효정 2013-03-19
116545 통신 KT와이브로 조용진 2013-03-19
116544 기타 갤러리어클락 신임선 2013-03-19
116543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무창 2013-03-19
116542 기타 옷장 소비자 2013-03-19
116541 통신 송파케이블 이주연 2013-03-19
116540 기타 한샘가구 김미정 2013-03-19
116539 휴대전화 lg 텔레콤 이동호 2013-03-19
116538 자동차 쌍용자동차 성은창 2013-03-19
116535 휴대전화 sky 육심관 2013-03-19
116534 식음료 양지호프 이민현 2013-03-19
116533 기타 드림존,패나무 임상태 2013-03-19
116532 기타 아이스타일24 신선미 2013-03-19
116531 기타 신발팜 이에스더 2013-03-19
116530 기타 동부관광 오경석 2013-03-19
116529 기타 제이에스티나 박종흠 2013-03-19
116528 생활가전 소니 이정우 2013-03-19
116527 휴대전화 LG 전자 최희정 2013-03-19
116526 기타 월드시큐리티

처리중

환불 불가
이명수 2013-03-19
116525 식음료 동원데어리푸드 이이슬 2013-03-19
116524 기타 태창음향 이웅희 2013-03-19
116523 건설 대림산업 홍승관 2013-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