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고객 300명 기기지원금 2억원 사기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고객 300명 기기지원금 2억원 사기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스파이더곽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3-02-18 23:28:07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 3월에 전화로 연락받고 LG U+ 로 폰을 교체하였던 사람입니다

기기값은 24개월, 약정은 36개월로 가입되었고,
가입시 조건은
이전 폰에 대한 기계값 (약 한달에 39,000원정도) 를 2년간 지원해주며
1년 6개월 폰 유지시에 최신폰 교체를 약속으로
폰을 교체하였습니다.

그러나 2012년 11월에 확인해본 결과
초반 3개월만 기계값이 지원되었고
이후에는 전혀 기계값 지원이 안되었더군요
LG U+에 전화를 해서 사정을 설명하니,
LG U+에서 4개월치 기계값 (약 150,000원) 을 대신 보내주었습니다.

그리고 매월 초쯤에 계속 보내준다고 약속을 해서 믿고 있었는데
2013년 2월초에 확인을 해보니 그 이후에 전혀 입금이 안되어있었습니다.

LG U+에 수없이 전화하고 따져봐도 나몰라라식으로
해결해 주려고도 안했습니다.
나름 저는 LG U+ VIP 인데 VIP가 무슨 의미가 있나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구매하였던 대리점의 정보들을 이미지 파일로 보냅니다.
기계값이 80~100만원 정도라고 볼때 3개월치만 구매 대리점에서 지급하였는데
문제는 저와같은 피해자가 300명 이상이라는 겁니다.
300명정도의 사람이 저와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고 보면 총 피해액은 2억원이 넘을거 같습니다.

LG U+ 에서 이 대리점을 고소조치 들어갔다는데
정말 들어간건지 전혀 믿음이 안가는군요.


LG U+ 에서는 지금 해지하면 기계값을 전부 내랍니다
그러면서 기계값 지원은 전혀 안해줍니다.
그야말로 완벽하게 노예가 된셈이지요

믿고 산 사람들을 완벽하게 기만하고 있는 LG U+와 해당 대리점이
반드시 대가를 치루길 바랍니다

이 사실을 꼭 알려서 저 역시도 피해보상을 받고
억울한 사람들이 꼭 보상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제 연락처는 010-7678-2899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181 식음료 이마트 박지수 2013-03-17
116180 기타 탐라낚시 조호준 2013-03-17
116179 서비스 www.iminwo 한소라 2013-03-16
116178 식음료 부어치킨 휴천점 문명수 2013-03-16
116177 식음료 이마트 신도림점 이재열 2013-03-16
116176 생활용품 샬랄라공주 서혜민 2013-03-16
116175 생활용품 원사커 민태빈 2013-03-16
116174 기타 이패스코리아 조오성 2013-03-16
116171 생활용품 우수사 김효정 2013-03-16
116164 기타 마라나타 오다혜 2013-03-16
116161 휴대전화 폰마트 정영수 2013-03-16
116160 휴대전화 애플 주대중 2013-03-16
116159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최병록 2013-03-16
116158 기타 토비스콘도 배점숙 2013-03-16
116156 자동차 대림공업사 서성용 2013-03-16
116129 통신 kt 양윤영 2013-03-16
116127 기타 아이코믹스 지윤선 2013-03-16
116119 생활용품 주식회사 이라움 전은혜 2013-03-16
116118 서비스 나이스드레스 권아영 2013-03-16
116117 기타 닉스(molga) 김영인 2013-03-16
116116 기타 다우사회교육원 김은지 2013-03-16
116115 휴대전화 kt 유동현 2013-03-16
116114 기타 모두투어 김진숙 2013-03-16
116113 통신 kt 유동현 2013-03-16
116112 서비스 대한통운 이대건 2013-03-16
116111 휴대전화 cine24.com 전혜지 2013-03-16
116110 서비스 대한통운 이태식 2013-03-16
116108 휴대전화 넥슨,KT 김희진 2013-03-16
116107 생활용품 ca디자이너스 박찬홍 2013-03-16
116106 서비스 한솔 포장이사 박나희 2013-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