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디 투어 ] 여행사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성국
  • 조회수 : 327회
  • 작성일 : 13-02-12 14:40:55

본문

서 유럽 6국 12일 2013, 2월 4일 1,490,000원에 아시아나 탑승 신문광고 2월 19일자 출발 .
 2,12일 화요일 경향신문 12면에보면 2월22일 단1회 서유럽6국12일  1,390,000원에 아시아나 항공탑승으로  광고가 나왔음. 2월 4일자 광고를 보고 19일자로 5일 전화 계약하고  여권 사본을  2명 보냈고. 계약금을 보낸다 하니 7일 연락하여 자세한 내용과 갈 수있는 가부를 알려 준다고 하였으나 연락이 없어 8일 연락하니 12일 연합 으로 하여 갈수있는 지를 알려 준다고 하여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재차 확인하니 다시 연락 준다고 하여 전화를 끊고 얼마 안있어 답변은 갈수 없다고 하길래 그러면 2월12일자 다시 전화 재계약하였음.오후에 담당차장(남자)하고 통화를 하는데  22일자는 아시아나 항공이 아닌  타 항공이고 아시아나 항공으로 갈 경우 21일 1,890,000원을 내라고 하는데 . 소비자를 가지고 우롱하는  디디 투어는 . 과연 이렇게 해도 되는 것 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의 여행광고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135 기타 강남성모병원 김미주 2013-03-11
115134 서비스 중국남방항공사 조원준 2013-03-11
1151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혁 2013-03-11
115132 통신 LGU플러스 이옥순 2013-03-11
115131 기타 인천행복모터스 송호광 2013-03-11
115130 기타 세븐멀티 임재화 2013-03-11
115129 기타 hp 김종혁 2013-03-11
115128 기타 클럽임페리얼 신인섭 2013-03-11
115127 기타 위니스타일 한향자 2013-03-11
115126 기타 Rapidstar. 최선비 2013-03-11
115125 휴대전화 sk 황지연 2013-03-11
115124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박민지 2013-03-11
115122 서비스 로또썬 김성열 2013-03-11
115120 기타 ms 신형철 2013-03-11
115117 자동차 메이져모터스 권형태 2013-03-11
115116 기타 노벨상아이 이효진 2013-03-11
115115 기타 넥슨,sk텔레콤 신윤희 2013-03-11
115114 기타 서영수 서영수 2013-03-11
115113 서비스 우벤유 리크루트캐나 정지석 2013-03-11
115106 기타 ncsoft

처리중

nc소프트
강석봉 2013-03-11
115105 서비스 강원도 웰니스썬펜션 인경임 2013-03-11
115103 생활용품 콩스타일 영이 2013-03-11
115102 자동차 오일뱅크 도경주유소 정태진 2013-03-11
115101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해운대점 강재형 2013-03-11
115100 자동차 중고차매매상 천진숙 2013-03-11
115099 식음료 뚜껑유황오리 신동호 2013-03-11
115098 기타 타임짐휘트니스클럽 이진아 2013-03-11
115097 식음료 (주)삼육수산 김태현 2013-03-11
115096 기타 평촌범계문고(주) 연보영 2013-03-11
115095 생활용품 에스에이후지카 김정훈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