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합니다.보험회사의 잘못에 의한 계약 - 이제와서 보상 및 환급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차티스 ] 고발합니다.보험회사의 잘못에 의한 계약 - 이제와서 보상 및 환급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부영기
  • 조회수 : 1,813회
  • 작성일 : 13-02-22 14:15:04

본문

저는 2007년11월경에 당시 AIG손해보험에 다니는 후배에게서 보험을 들어 달라는 부탁으로 어머님의 연로 하셔서 보험 설계를 요청하였으며 자세한 설명도 없이 FAX로 서류를 보낼테니 이름에 서명하고 FAX로 보내어 달라고 하여 보내어 계약이 원만히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지금껏 지내어 오다가 지난 1월에 어머님의 어깨를 다쳐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차티스보험에 보험료를 청구를 하려고 하였더니 피보상인이 부영기로 되었다며 보사이 안 된다고 하니 이런 분통이 터질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보험사에서는 계약이 전화로 이루어진 상품이 아니고 보험사에서 방문하여 계약에 대한 설며을 하여 이루어진 상품 이므로 어떠한 보상도 해줄수 없다고만 합니다.
아무려면 직장생활을하는 내가 개인의 보험을 들면서 뭣하러 어머님을 계약자로 하겠습니까?
그리고 보험계약자 확인란에 보시면 ..보험모집인 ...으로부터 상품설명서를 교부받고 설명을 들었음.하고 제 어머님 이르믈 기재하고 서명을 하였는데 이것은 제 피체이며 제가 어머님을 위하여 계약을 한 사안입니다.
이러한 보험사의 잘못에 의하여 그냥 서명만하고 보내라고 하여 보험을 들어 주었는데 5년넘게 자도이체하여 빠져나간 보험료 환급도 안된다고 하고 보상도 안된다고 기만하는 보험사를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보험사를 고발하니 고발센터에서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고발센터에서 처리가 안되면 형사상 고발을 하여 저와가은 피해자가 없도록 할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험계약은 불요식의 낙성계약으로 보험계약자의 청약과 보험회사의 승낙으로 이루어지는 특수한 계약의 형태이므로 신청인이 피 신청인의 보험설계사(텔레마케터)에게 보험가입의사를 밝힌 것만으로도 계약체결은 유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초 보험계약체결 후 신청인은 15일 이내 조건 없이 청약의 철회가 가능하고, 약관의 중요내용설명이 없었고, 자필서명도 받지 않았다면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891 생활가전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6
112890 기타 현대로지틱스 조규현 2013-02-26
112889 통신 LG 텔레콤 김시 2013-02-26
112888 서비스 티켓몬스터 신선화 2013-02-26
112887 금융 LIG손해보험 이유락 2013-02-26
112886 서비스 명동명품세탁 신영희 2013-02-26
112885 통신 LG U+ 김생동 2013-02-26
112884 식음료 코스존 유순화 2013-02-26
112882 서비스 안양샘병원 신민경 2013-02-26
112876 식음료 한신포차 최강민 2013-02-26
112875 생활가전 하이마트 최미자 2013-02-26
112874 기타 urban chic 울산중구 2013-02-26
112873 생활용품 나이키 이정우 2013-02-26
112872 기타 Mk몰 김효진 2013-02-26
112871 생활용품 gs 홈쇼핑 이범숙 2013-02-26
112870 기타 스타일난다 문아란 2013-02-26
112868 휴대전화 olleh kt 강미경 2013-02-26
112865 생활가전 딤채 권은혜 2013-02-26
112864 기타 나이키조아 김상훈 2013-02-26
112863 기타 슈앤톡 김미주 2013-02-26
112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인수 2013-02-26
112846 금융 문명자도예 김강식 2013-02-26
112845 생활용품 베러뷰티 홍성민 2013-02-26
112844 digital 발리안트 정경주 2013-02-26
112843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희창 2013-02-26
112841 생활용품 다리미세탁체인 하태숙 2013-02-26
112835 기타 스마트교복 정주휘 2013-02-26
112834 기타 인애휘트니스 유회석 2013-02-26
112833 휴대전화 치치정보통신 이주연 2013-02-26
112828 통신 SKT 이호성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