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하이포인트 카드 실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신한카드 하이포인트 카드 실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동하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1-30 14:50:53

본문

신한카드를 애용하는 시민으로써 글을 남김니다.

신한카드사와 자매급 회사에 다니면서 신한카드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중 무작위 전화를 받았고, 하이포인트 카드라는 상품을 권유받았습니다.
당시 전화상으로 하이포인트 카드에 대한 장점을 주저리 늘어 놓으면서 포인트 적립이 기존 카드보다 두배가 되면 선포인트 할부가 된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누구나 상담원의 말을 들으면 하이포인트 카드에 대한 유리한 점으로 인해 큰 불편없이 기존 사용 카드를 변경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에는 선포인트 할부 내용 안에 매월 할부이자가 발생하여 지불을 하게 됩니다.
매월 약 2,000원의 이자가 지불되는데, 이렇게 되면 포인트 적립 두배라는 장점도 전혀 무색해지고, 오히려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젊은 저로써도 이 사실에 대하여 전혀 감지를 못하였고, 카드이용내역서를 보면서 지금까지 부당한 지불을 하고 있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이 부분에 대하여 모르고 피해를 보게 되는데, 나이 드신 분들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른채 지금도 수수료 이자를 매월 지불하면서 피해를 보고 있을 것으로 봅니다.

본 사항에 대하여 저만 해결하고 넘어갈려고 하다가 다른 피해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카드사의 횡포로 인하여 무고한 시민들이 매번 피해를 보게 되고, 카드사는 시민의 피같은 돈으로 살을 채우는 현 문제점에 대해 권고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529 기타 제이에스티나 박종흠 2013-03-19
116528 생활가전 소니 이정우 2013-03-19
116527 휴대전화 LG 전자 최희정 2013-03-19
116526 기타 월드시큐리티

처리중

환불 불가
이명수 2013-03-19
116525 식음료 동원데어리푸드 이이슬 2013-03-19
116524 기타 태창음향 이웅희 2013-03-19
116523 건설 대림산업 홍승관 2013-03-19
116522 서비스 간지몰(불금) 배진열 2013-03-19
116521 금융 (주)넥슨 이재원 2013-03-19
116520 기타 강아지 문주연 2013-03-19
11651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정해 2013-03-19
116516 통신 LG유플러스 소정호 2013-03-19
116514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민성 2013-03-18
116513 휴대전화 sk대리점 김정현 2013-03-18
116512 휴대전화 LG U+ 심희래 2013-03-18
116511 통신 디앤비째즈어라운드 김현미 2013-03-18
116510 기타 신양여객 홍재화 2013-03-18
116497 통신 씨엔엠유선 이병찬 2013-03-18
116487 금융 동부화제 소병주 2013-03-18
116486 식음료 깐부치킨(서울 서초 이충식 2013-03-18
116485 생활용품 11번가 유형택 2013-03-18
116484 기타 별샵 김도엽 2013-03-18
116480 휴대전화 핸드폰 박가영 2013-03-18
116478 생활용품 m.cottage 최은정 2013-03-18
116477 서비스 아이웨딩 백경준 2013-03-18
116476 통신 lg u+ 김지현 2013-03-18
116475 기타 블루독친구들 김주희 2013-03-18
116474 유통 파일온누리 박민경 2013-03-18
116471 기타 sdp77.com 김정헌 2013-03-18
116470 기타 핑크피트 김아람 2013-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