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자 점화코일 세트 교체 공임비용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토오아시스 ] 자동자 점화코일 세트 교체 공임비용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현민
  • 조회수 : 701회
  • 작성일 : 13-02-07 17:43:54

본문

오전 자동차에 이상이 생겨서
근처 홈플러스 오토오아시스라는 정비업체를 찾았습니다.
정비자분께서는 베테랑 이신지 시동걸어 보시고. 몇번 악셀을 밟아 보시고는
점화코일에 문제가 있다라고 하시며, 교체를 말씀 하셨고 교체 작업은 30분정도후 부품이 오는
즉시 시작 되었습니다. 수리하신지 5~10분 정도가 지나고, 수리가 끝난후 나온 금액은 230,000원
별생각없이 결제를 하고 제가 수리한 부품이 뭔지 궁금해진 저는 부품을 찾아 보았는데, 부품에
들어간 총 비용은 100,000원 정도 나머지 130,000원이 공임비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볼때는 정말
간단한 수리였습니다. 초보자인 6각 와셔를 푸는 도구만 있으면, 10분안에 갈정도로 쉽더군요,
근데 나온 비용은 130,000원 이건 정말 말이 않된다고 생각 합니다. 어떻게 10분도 않걸리고, 어려운 작업
없는 공임비가 130,000원 이라는 엄청난 금액이 발생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하루 노가다를 뛰어야
130,000원인데 아무리 전문직업이라고는 하지만 엄청난 폭리를 취하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그쪽 본사쪽과 통화를 해도 이부분은 정확한 금액이라고 밖에는 않하는데 정말 정확하게 측정이 된건지
말이 않되는 폭리를 취하는건 아닌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말도않되는 공임비로 폭리를 취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수리 받은 내역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비소에서 차량 수리를 받으셨는데 과도한 공임비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887 휴대전화 매라신 채한나 2013-03-10
114886 기타 매라신 채한나 2013-03-10
114885 식음료 치킨매니아 강나래 2013-03-10
114884 기타 꺄슈 엄혜영 2013-03-10
114883 식음료 동원 이승준 2013-03-10
114882 식음료 SHANY 강정연 2013-03-10
114881 서비스 수디스크 권현준 2013-03-10
114880 서비스 보보스PC존 창원시민 2013-03-10
114879 서비스 스포파크 설지연 2013-03-10
114878 통신 제이디에서미디어 이금란 2013-03-10
114877 기타 신세계 리조트 남덕윤 2013-03-10
114876 서비스 play피시방 양지민 2013-03-10
114875 서비스 루이까스텔 권인숙 2013-03-10
114874 기타 abc몰 장성재 2013-03-10
114873 유통 대한통운 한민정 2013-03-10
114872 생활가전 한샘정수기 김진월 2013-03-10
114871 기타 아이템매니아 김병한 2013-03-10
114870 서비스 21세기온누리약국 함종승 2013-03-10
114867 서비스 대한통운 장문주 2013-03-10
114866 서비스 이마트 최아롱 2013-03-10
114865 자동차 JS MOTORS 박동용 2013-03-10
114864 서비스 이태원 보일링크랩 한우람 2013-03-10
114863 기타 교복(엘리트 스마트 강병인 2013-03-10
114862 생활용품 르네상스황실뜨개방 조민경 2013-03-09
114861 서비스 롯데구리백화점 송은혜 2013-03-09
114860 서비스 신세계 이재구 2013-03-09
114858 통신 KT 김원정 2013-03-09
114857 유통 CJ GLS 박은정 2013-03-09
114856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황은빈 2013-03-09
114855 통신 지오피아 정성훈 2013-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