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텔레콤은 고객한테 피해를 주고 보상은 못한다고 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통신사 ] SKT텔레콤은 고객한테 피해를 주고 보상은 못한다고 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창환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13-02-18 14:45:55

본문

2012년 11월23일에 2달치 (289,000원) 송금을 하면서 통신요금이 너무많이 나와서, 고객쎈터에 문의를 했더니, 소액결제들이 있어서 요금이 많이 나온다고 해서, 소액결제를 정지 시켜달라고 했는데, 12월,1월 요금 (302,480원) 마찬가지로 요금이 많이 나와서 고객쎈터에 문의를 했더니, 처리가 안되었다고 해서 소액결제를 해결 해달라고 했더니, 저보고 업체에 직접 전화를 해서 환불을 받아서 결제를 하라고 하길래, SKT통신사에서 잘못을 했으니, 소액결제를 처리 해주면 송금 한다고 했는데, 처리는 안해주고, 설날전 2월7일부터 핸드폰을 정지를 시켜서, 계사년 새해인사 문자와 통화를 못해서 (정신적 피해와, 경제적 피해를 보상) 하라고 2월15일 SKT통신사 고객 보호원 담당자(정미화) 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2월18일 오늘 최종적으로 소액결제는 이제와서 해결 해준다고 하고, 요금에 대해서는 피해보상은 못한다고 못을 박고, 문자로 (302,480원)을 송금을 하지 않으면은 수신이 정지된다고  왔습니다. 제 가족들도 SKT통신사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번계기로 SKT통신사의 무책임한 행동을 보고, 너무 분하고 억울 하여서 호소를 합니다. 대기업들은 이래도 되는 겁니까? 핸드폰 정지에 문의를 했더니, 미납담당자들이 한것이고, 고객쎈터에서 모르는 일이라고 하길래, 미납담당자하고 통화를 할려면은 114고객쎈터를 통해야 연결이 되는데 무슨 소리냐 했더니, 담당분야가 틀려서 그렇다고 하면서, 분야가 틀려서라고 만하니, 이해가 안되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래놓고, 고객한테 피해를 주면은 되는 것인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511 생활용품 Aveny 공우숙 2013-01-30
107510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김일호 2013-01-30
107503 서비스 LIG보험 김학수 2013-01-30
107502 생활가전 옥션판매자 최복회 2013-01-30
107494 digital 아이패스 권미나 2013-01-30
107493 생활가전 홈플러스e-종합몰 이정원 2013-01-30
107492 생활가전 GS홈쇼핑 장동엽 2013-01-30
107491 금융 현대카드 조연경 2013-01-30
107490 서비스 하이원클럽스키샵 정나라 2013-01-30
107489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금순 2013-01-30
107488 통신 야후텔레콤 박소연 2013-01-30
10748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한샘 가구
배미진 2013-01-30
107485 기타 멋남 김규현 2013-01-30
107484 기타 노벨아이 김선영 2013-01-30
107483 기타 미담스크린골프 이용림 2013-01-30
107482 식음료 티몬 김석원 2013-01-30
107481 생활가전 주)현대종합가구 백안나 2013-01-30
10748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현희 2013-01-30
107479 생활용품 골드파이웰 김희진 2013-01-30
107478 digital 대원cts 김택환 2013-01-30
107477 기타 모두피아 김한주 2013-01-30
107476 서비스 사조마을 송광선 2013-01-30
107474 생활가전 동양매직 이오영 2013-01-30
107473 기타 지마켓 고영란 2013-01-30
107472 휴대전화 LGU+ 정미희 2013-01-30
107470 생활용품 프랑시아가 서향순 2013-01-30
107469 통신 LG 노현철 2013-01-30
107468 기타 빅토리아홀릭 박임선 2013-01-30
107467 서비스 Hmall 이호제 2013-01-30
107466 기타 교보생명 성초리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