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핑크바나나 ] 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1,976회
  • 작성일 : 13-04-05 11:34:02

본문

ㅈㅔ가 핑크바나나에 3월 달 핑크바나나에서 티셔츠와 레깅스를 구매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티셔츠는 그냥 입기로하고 레깅스는 질이 떨어져 반품하기로 결심하고 11일 반품신청을하고
핑크바나나측과 반품에 관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한달이 지난지금  계좌확인을 해보니 들어온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담실측에 연락을 했지만 2차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번호로 연락을해봤습니다.
바로 전화를 받더군요.
그쪽에서는3월15일날 보냈다며 확인해보라길래 확인후 들어온돈이없어 다시연락을 했지만
그쪽에서는 또다시 3차례 받지않았습니다 .
이런식으로 반품처리건에 대해  피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핑크바나나는 상품을 받고서도 돈을 입금해주지않고 전화까지 피하고 있습니다.
 물론 환불하기로 통화까지 마치고서요..
인터넷 쇼핑을 많이하는 저이지만
온라인 쇼핑몰에대한 신뢰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빠른처리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반품 이후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701 기타 명동미니 서성림 2013-03-04
113700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닥스클 조안나 2013-03-04
113699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김민균 2013-03-04
113698 기타 에이타운몰 최이내 2013-03-04
113697 기타 명동미니 서성림 2013-03-04
113696 서비스 현대택바 전동철 2013-03-04
113695 생활용품 나이키 김정희 2013-03-04
113694 기타 스니커존 권대진 2013-03-04
113693 통신 sk & c 한상권 2013-03-04
113692 통신 Sk텔레콤 전소라 2013-03-04
113691 서비스 제이투 스튜디오 더 원석준 2013-03-04
113690 기타 자마이카 박지영 2013-03-04
113689 휴대전화 우수대리점 장의광 2013-03-04
113688 휴대전화 우수대리점 장의광 2013-03-04
113687 기타 신발팜 엄진태 2013-03-04
113686 유통 신발팜 김지혜 2013-03-04
113685 서비스 이수엔터테이먼트 김우희 2013-03-04
113683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병훈 2013-03-04
113682 기타 아마존동물병원 이혜미 2013-03-04
113681 기타 닥스 구선미 2013-03-04
113680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형대 2013-03-04
113679 서비스 에쉴리가구 김진수 2013-03-04
113676 기타 티몬-헬로네임 윤보라 2013-03-04
113675 서비스 지마켓 송상호 2013-03-04
113674 금융 농협

처리중

보증금!
박진영 2013-03-04
113670 서비스 YBM시사T&E 고유진 2013-03-04
113669 서비스 FINCON 김상현 2013-03-04
113667 기타 현대119 손우성 2013-03-04
113666 식음료 울엄마김치 송수정 2013-03-04
113665 식음료 버거킹 이자명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