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에 너무 실망감 에대해 글적어 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 에 너무 실망감 에대해 글적어 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석
  • 조회수 : 671회
  • 작성일 : 13-02-25 11:53:56

본문

sk브로드벤드 인터넷과 전화 를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2012년 3월부터 인터넷과 전화가 끈겨서 as센터에 전화를 해서 기사님이방문을 했습니다 그때 제가없고 어머님이 계셧는데 그때는 컴퓨터는 바이러스 라고

하고 집전화는 다고쳤다고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서 어머님과 아버님은 인터넷을 모르고 전화가 안된다고

또 저에게 말을 하더라고요 저도 일하느라 인터넷을 못하는사황이었구요 그래서 8월에 인터넷도 안되고

전화도 안되고 해서 8월에 불렀습니다. 그리고 또 집에서 그래도 전화가 안된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2012년

10월 부터는 제가 좀쉬느라 인터넷을 많이 해야하는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인터넷이 자꾸 끈기더라구요

그래서 10월 부터 지속적으로 106번과 기사님한데 전화를드렸습니다 기사님방문만 20번이 넘었구요

근데 이제와서 기사님과 106번 실장이라는 사람과 그러더라구요  위약금 은 sk에서 부담해줄테니 그냥 인터넷을 해지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3년 계약인데 1년을 고장난걸로쓰고 이제 2년5개월 을썻습니다

이제 7개월 정도 남았는데 위약금만 받고 해지하기 가 열이받아서 그렇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리고 못고치겟다고 빨리라도 말했으면 저도 아무말안합니다 이렇게 다고쳤다는 씩으로 가다가  이제와서 끈으라고 하니 열이받고 제생각에 1년 동안 고장난 인터넷을 지금까지 썼다는게 열이받아서 글을올립니다 정말 타회사도 그런지모르겟지만 sk너무 짜증나고 싫습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좀해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670 서비스 YBM시사T&E 고유진 2013-03-04
113669 서비스 FINCON 김상현 2013-03-04
113667 기타 현대119 손우성 2013-03-04
113666 식음료 울엄마김치 송수정 2013-03-04
113665 식음료 버거킹 이자명 2013-03-04
113664 생활용품 미소페 김수정 2013-03-04
113663 기타 헬로네임(티몬) 김수진 2013-03-04
113662 생활용품 미소페 김수경 2013-03-04
113661 휴대전화 세븐폰 김현도 2013-03-04
113654 기타 의성흑마늘 박혜 2013-03-04
113653 서비스 YBMsisat&e 고유진 2013-03-04
113652 생활가전 지마켓 오미숙 2013-03-04
113651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4
113650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4
113649 식음료 코사마트 이현지 2013-03-03
113648 생활용품 헬로네임 김도연 2013-03-03
113644 서비스 엔씨소프트 정석완 2013-03-03
113643 기타 무적다운 심수정 2013-03-03
113642 생활용품 광덕신약 박옥남 2013-03-03
113631 해결&감사글 아베몰 김회상 2013-03-03
113630 휴대전화 통신월드 김대규 2013-03-03
113625 기타 아베몰 김회상 2013-03-03
113624 서비스 논산 로데오 헤어샵 김보미 2013-03-03
113623 휴대전화 sk텔레콤 임재화 2013-03-03
113622 식음료 신흥관 강수빈 2013-03-03
113621 휴대전화 삼성전자 보라넷 2013-03-03
113620 식음료 롯데마트 강치구 2013-03-03
113619 휴대전화 LG U+ 강혜자 2013-03-03
113618 생활용품 비젼 김남용 2013-03-03
113617 기타 파란이사 고소희 2013-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