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불법(사기) 및 위헌의 기업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필독! 불법(사기) 및 위헌의 기업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2-10 14:00:13

본문

필독! 불법(사기) 위헌의 기업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남의 잘못된 행위를 지적하고 책망하고 개선시켜 주려면
필연적으로 먼저 자신부터 온전히 잘 해야 됩니다.
 즉 자신의 얼굴에 더러운 똥을 묻히고서는
타인의 얼굴에 식사하다 입가에 된장이 묻었다고
지적하고 비난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즉『소비자고발센터』자신이 해야 될
『불법(사기)과 위헌(기독교 배척 등)의 행태』에 대한
소비자의 『고발사항-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에 대해서조차
『무능력』『불법(사기)과 위헌을 허용하는 타락된 자세』로 임하면서
뭔 고발을 하고 또 처리를 해 주겠다는 의도인지요?
 변을 보고 자신의 거기(항문)나 닦을 줄 알아야 남도 닦아 주려니 하고
어린 ~싸개(?)도 일단 맡겨나 (보지요.) 볼 텐데요.
 위의 (보지요.)라고, 서울시에서 사업을 승인해 준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돈내고 유료로 사기당하며
문자전송을 하면 여기의『보지』가 『광고 및 스팸의 문자』라고
전문을 삭제시키고는 전송불가로 처리를 합니다.
 위의 고발의 내용에서 꼴통기업 『씨네락』이 주의 집중하는 『맡겨나 보지요.』가 과연
그 『보지』의 의미나 숨겨진 상징적 뜻이라도 있는지요?
 『씨네락』은 『먹어 보지요.』『가 보지요.』『앉아 보지요.』
 『도와서 100억을 기부해 보지요.』도 다 그 『보지』로 보고
또 인식하며 삭제시키는 오로지 24시간을
그『보지』에 집착하며 매달려 있는
『고단위 꼴통의 음란기업』입니다.
 그런데도 『소비자고발센터』에서조차
아무런 의식과 자각이 없는지요?
(어 2229999999! 이에 대해 저도 함께 두 단체와 더불어 꼴통이 된다면
이해를 할런지도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045 생활가전 개인 배학권 2013-03-15
116044 digital 삼성 이동언 2013-03-15
116043 통신 PS프린팅 이상철 2013-03-15
116042 통신 티브로이드 진정순 2013-03-15
116041 기타 인포허브 박주환 2013-03-15
116040 통신 KT 이세진 2013-03-15
116037 자동차 매직터치동백점 김희영 2013-03-15
116036 서비스 KT 곽진아 2013-03-15
116035 기타 블랙야크 조득호 2013-03-15
116030 해결&감사글 문화교구 윤경희 2013-03-15
116026 기타 리버밸리리조트 권영일 2013-03-15
116023 기타 전세집 신진주 2013-03-15
116022 서비스 오피스텔 보증금 양효주 2013-03-15
116021 자동차 수원공업사 최규동 2013-03-15
116020 서비스 SK 마이캠 고진우 2013-03-15
116019 기타 문화교구 윤경희 2013-03-15
116017 서비스 렛츠고유학원 유승우 2013-03-15
116016 기타 노브 김지혜 2013-03-15
116015 기타 호텔엔조이 이정아 2013-03-15
116014 기타 위메프 윤인성 2013-03-15
116013 기타 글로벌비겐생명공학 서은아 2013-03-15
116007 금융 기업은행 정규창 2013-03-15
116005 기타 야구파크 이현우 2013-03-15
116000 기타 요넥스 손홍수 2013-03-15
1159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민욱 2013-03-15
115998 유통 11번가 최경섭 2013-03-15
11599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양난희 2013-03-15
115996 서비스 나노워터스 은종애 2013-03-15
115995 기타 개인 오해진 2013-03-15
115987 통신 엠파일 서지혜 2013-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