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이 접수되어도 한달넘도록 모른척하는 도미노피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미노피자 ] 민원이 접수되어도 한달넘도록 모른척하는 도미노피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보혜
  • 조회수 : 534회
  • 작성일 : 13-02-22 20:27:24

본문

1월 20일 도미노피자.. 민원접수건 어떻게 처리가 되고있나요?
도미노피자에 전달은 된건가요??

소비자 고발센터로도 접수를 하고 도미노피자 홈페이지로도 메일접수를 했지만
한달동안 부재중 전화 한통!! 외 연락조차 하지않고 민원처리조치 하지않고 있습니다

21일 오후 8시 30분경 도미노피자 부재중 전화 한통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다시 전화를 할거라 생각하고 기다렸으나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몇일뒤 02 2115 ~ 번호로 소비자 고발센터라며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접수된 내용을 다시 얘기를 했고 기다렸지만 역시나 한달이 넘게 소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당일 도미노피자로 접수는 되어있는건지 확인차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 상담사왈 "바로조회가 안되어 확인후 연락드리겠습니다"
6시 이후에 통화하기로 하고 끊었습니다.....만 역시나 연락이 없습니다
7시넘어 전화문의를 하니 남자상담사왈 "실장님께 내용전달은 됐으나 낮에통화한 여자 상담사와 이관받은 실장님또한 퇴근을 했다고합니다..내일전화드릴수있을거 같답니다" 이건 믿을수 있을까요...
자기들끼리 얘기주고받고 그냥 퇴근해버리면 기다리는 고객은 바보인가요...

아니 대체 도미노피자는 왜이러는 겁니까 ㅠ
1월에 접수한 민원내용이 반복적인 업무누락 오안내 불친절 건으로 너무 억울해서 도와달라고 고발을 한건데
왜 같은일을 자꾸 겪게 만드는건지 정말 제가 미칠거 같습니다
접수가 잘되어있는지 확인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도미노피자 고객실과 한번 통화할때마다 민원을 만듭니다...
고객실이라고 따로 운영되고있는 그곳이 고객실이 맞기는 한가요...
주변에서는 고객실내에서 서로 짜고 그러는 거라며 저더러 포기를 하랍니다
정말 원래 그런곳이니 제가 그냥 넘어가야 될까요
괜시리 뒤늦게 아무것도 모르고 전화받은 상담사들한테만 입에발린 죄송하단말만 들어찌
정녕 저한테 잘못하셨던분들 단한명한테도 사과도 못들은채 그냥 포기해야되나요

아래 대표번호는 결번으로 나옵니다
저한테 연락왔던 02 2115~ 이번호 소비자 고발센터 번호는 맞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453 서비스 프루나 정예원 2013-03-01
113452 통신 LG U+ 정일읍 2013-03-01
113451 통신 탱크디스크 이성수 2013-03-01
113450 서비스 프로에스콤 이승영 2013-03-01
113449 기타 김해시청 민원상담실 김유정 2013-03-01
113448 서비스 cctv 김유정 2013-03-01
113447 생활용품 위핑 피치몰 조영미 2013-03-01
113446 기타 soup군산점 아기토끼 2013-03-01
113445 기타 cj택배 윤보아 2013-03-01
113444 휴대전화 fraim 강평우 2013-03-01
113443 식음료 처갓집양념치킨 전보영 2013-03-01
113442 휴대전화 KT 손기연 2013-03-01
113441 기타 스마트교복 손강훈 2013-03-01
113440 기타 얼큰공주 임성혜 2013-03-01
113439 휴대전화 kt 최영서 2013-03-01
113438 서비스 세우리병원(대전) 김형관 2013-03-01
113437 자동차 비전상사 임종기 2013-03-01
113436 휴대전화 namatv.kr 박인주 2013-03-01
113435 생활용품 ELLE 장재웅 2013-03-01
113434 기타 이마트 김단 2013-03-01
113430 생활용품 스쿨룩스 김재숙 2013-03-01
113429 생활용품 스쿨룩스 학생맘 2013-03-01
113428 기타 몽쥬쥬 이승호 2013-03-01
113427 자동차 KIA 서라별 2013-03-01
113426 기타 perrylouis 남종현 2013-03-01
113425 기타 조이너스화명점 구미경 2013-03-01
113418 서비스 이사코디 김00 2013-03-01
113417 생활가전 홈플러스내케논매장 안삼순 2013-03-01
113415 서비스 이사코디 김채윤 2013-03-01
113411 기타 미니골드 김은경 2013-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