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혁명』당시 경찰의 곤봉에 맞아 죽은 대학생을 『의사』와 『열사』로 칭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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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 『광주혁명』당시 경찰의 곤봉에 맞아 죽은 대학생을 『의사』와 『열사』로 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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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2-02 0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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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식사서비스』라는 상술로 온 손님에게
식권을 판매한다면?
『무료문자서비스』라며 유료로 이용케 하는
사기성 불법의 기업(씨네락)인데도
위법 및 불법의 처벌을 못하는 것은
정식 고발인의 법적 고발이 없어서인가요?
 그리고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소비자의 고발에 대해
그 어떤 답변이나 처리도 못하는 수수방관적 방임의 자세인가요?
 이런 자세로 『소비자고발센터』를 운영하고
또 이로 말미암아 불법 사기성 기업 씨네락이
활개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전송불가로 전문을 삭제시키면서도
이용자의 전송이 안 된 건수까지 전송이 된 것처럼 속여
삭감시키는) 처사가
지금은 건수의 삭감이 안 되도록 처리 및 조치를 해서
다행한 일이지만 그 전까지만도 계속해 잃은
막대한 양의 정보의 손실과 삭감된 문자 건수의 금전적 손실의 피해보상은
과연 어디에서 받아야 하나요?
 만일 어느 식당에서 엽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무한 리필해 준다고 해서 (무료식사서비스)로
이름 걸고 손님에게 돈 받고 식사를
제공한다면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소비자의 이런 고발 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요?
 씨네락의 이용자를 유료회원으로 받아
무료로 이용하는 것처럼『무료문자서비스』를 사용케 하며
순진한 이용자를 이용하는
분개할 정도의 행태가 
 위의 『무료식사서비스』라는 이름 걸고 영업하며
부당 이득을 취하는 식당과
하등의 차이도 없는 같은 기업입니다.
 이런 기업인데도 『소비자고발센터』에서조차
따끔한 지도가 없이 수수방관적 자세로
수용하고 방임하며 불법(사기) 및
위헌(종교의 핍박)의 행태를 의식부재로
눈감아 주고 있나요?
 제가 대학을 다니던 제 5공화국 당시
온당하고 정의롭지 못한 현(전두환) 정권에 대해서
불법퇴치와 사회부조리척결과
정의사회구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수업도 포기해 가며 목숨을 내어 놓고
시위했습니다.
 (당시 시위자들끼리는 곤봉에 맞아 죽은
사망자를 의사나 열사로 불렀습니다.)
 가까운 시대에는 『광주혁명』이라 칭하지만
그 당시에는 『광주사태(변)』라고
『6.25사변』적  치욕의 칭호의 안겼습니다.
 오늘날에는 타락한 불자 (씨네락)이라는
기업이 소비자를 우롱하며 돈 받는 (유료성)
『무료문자서비스』즉 불법 및 위헌의 행태를
자행하고 있으니...
 (선한 참 불자들은 사랑합니다.) 하지만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는데도 이용자의
돈(비용) 내고 구입한 유료 건수로 지불이되고
감소가 되는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대학생의 고가치의 이념이 바로
『진리의 추구』입니다.
 유료로『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케 하는
사업이 부처님께서 중생들에게 설법하신
진리(가르침)의 실체인가요?
 그릇되이 이용자를 이용하는 불법 및
위헌의 기업 (씨네락)이 활개치며 활동하는 한은
『정의사회의 구현』은 불가능하고
또 먼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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