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환급받고자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조은날 ] 돈을 환급받고자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은미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2-05 21:37:14

본문

12월 해남배추를 판매하는 본 업체에 배추를 주문하고 돈을 송금했습니다.. 배송해주기로 한 날이 되어도 배송이 되지 않아 연락을 했더니 배추 상태가 좋지않아 배송을 못했다고 합니다.. 일단 배송받기로 한날 배송을 못받게 되어 속상하고 그럼 연락을 미리 주어야 함에도 고객이 직접 전화를 할때까지 연락을 주지 않았으며 결국 배송을 받지 못했습니다.. 전화를 해서 주문 취소를 하고 돈을 환급받기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말은... 죄송합니다 ... 처리해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송금이 되지 않았습니다..
몇일후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취소를 했고 송금처리를 해달라고.... 그날도 마찬가지 죄송합니다 처리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송금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몇일후 금액의 반... 만 송금이 되었습니다..
이때문에 정신적인 피해는 물론 배송이 안되는 바람에 양념이고 뭐고 다 못쓰게 될뻔했습니다.. 어쨌던 배추상태가 안좋던 날씨가 안좋던 배송이 안되면 고객의 돈은 돌려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지금 2월입니다.. 아직 아무런 이야기가 없습니다.. 문자만 두번 들어 왔습니다.. "1월10일경 환급처리를 해주겠습니다" "220-88-12582(주)조은날 김수길 사업장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81-7 동교동 2층 총괄담당 정상진 010-9075-8433 입니다 이쪽으로 연락주세요" 이렇게 두번이 문자가 왔습니다.. 그후론 전화도 받지 않으며 제가 보낸 문자에도 연락도 답도 없습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심보입니까.. 남의 돈을 받아 처리가 안되었으면 돌려줘야 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이런 도둑놈 심보가 어디 있냐구요.. 저같은 사람이 어디 한두명이겠습니까.. 개개인의 돈은 몇만원에서 십몇만원까지 되지 않겠습니까.. 저 개인은 얼마 되지 않는 돈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 받아 가로챈 돈이 얼마겠습니까.. 저는 끝까지 받아야만 되겠습니다... 죄송하다는 말로 소비자의 돈을 먹고 싹 딱는 이런 거지같은 업체를 고발하며 반드시 받을수 있도록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배추 구입후 상태불량으로 배송을 못한다고하여 환불받기로 하셨는데 연락이 두절되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715 생활용품 J팬션 김미정 2013-03-14
115713 기타 라푸마 최영주 2013-03-14
115712 자동차 이더테크놀로지(주) 이창민 2013-03-14
115711 휴대전화 sk 김영화 2013-03-14
115710 통신 넷마블 이강희 2013-03-14
115709 기타 올레쇼핑 이동선 2013-03-14
115708 생활용품 스포츠붐 김대환 2013-03-14
115707 통신 LG U 플러스 이규진 2013-03-14
115706 기타 알라딘 김연희 2013-03-14
115705 기타 인터파크 홈서비스 박정란 2013-03-14
115704 생활가전 위메이크프라이스 김성민 2013-03-14
115696 통신 겨울 김재은 2013-03-14
115691 생활가전 월딘 서명희 2013-03-14
115687 기타 TREK 정빛나 2013-03-14
115682 식음료 이천 산수유 정세훈 2013-03-14
115681 기타 딘트스타일 김호숙 2013-03-14
115679 휴대전화 sk텔레콤 홍인철 2013-03-14
115677 휴대전화 SK/KT/LG 최슬기 2013-03-14
115673 서비스 삼일스튜디오 문영호 2013-03-14
115670 식음료 동서식품 김소현 2013-03-14
115669 기타 ㅇㅇ 한금화 2013-03-14
115668 서비스 상가알림터 김은필 2013-03-14
115667 통신 엘지유플러스 여태호 2013-03-14
115666 휴대전화 kt하청 이진석 2013-03-14
115665 서비스 코리아나뷰티센터 이미선 2013-03-14
115664 생활용품 다소니에 유재은 2013-03-14
115663 서비스 건헤어20000

처리중

눈썹염색
권숙영 2013-03-14
115662 서비스 bm휘트니스 최성재 2013-03-14
115661 자동차 모또중고차 서동후 2013-03-14
115660 기타 딸기봉투 유진아 2013-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