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높게 책정된 A/S 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너무 높게 책정된 A/S 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승기
  • 조회수 : 394회
  • 작성일 : 13-02-05 14:30:51

본문

저는 삼성 지펠을 2002년도에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 냉장고를 10년 넘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저의 소견으로는
냉장고는 오랜 기간 사용하는 가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냉장고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 AS를 받았습니다.
오래된 모델이라 물이 나가는 배수구에 이물질이 끼어 냉동고쪽에 물이 생긴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오래된 모델이라 배수구를 교체하는 것도 안된다고 하던군요..

방법은 배수구 이물질로 인한 얼음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하던군요...그러나 이도 짧게는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다시 발생한다고 합니다.

신형 냉장고를 교체할 형편이 안되는 지라 그냥 AS직원에게 이물질과 얼음을 제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AS직원은 대략 20~30분정도 냉장고를 청소해주셨습니다.

이후 냉장고 청소로 청구된 금액이 52,000원이었습니다.
부품을 교체한 것도 아니고 고장난 것을 수리 한 것도 아닌데..그저 얼음과 이물질을 청소한 것인데
52,000원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청소비용이 52,000원이라는 것이...

삼성전자 본사에 이와 관련하여 통화를 해 보았는데 얼음을 제거하는 비용이 52,000원 맞다고 하네요..

너무 높게 책정된 AS비용에 너무 화가나서 이곳에 와서 글을써 봅니다...

소비자 보호원도 어찌 할 수 없다고 하네요..

높게 책정된 AS비용을 수정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99 식음료 LG유플러스 김세창 2013-01-30
107298 기타 보아북 김동숙 2013-01-30
107297 기타 VOV 김무늬 2013-01-30
107296 생활가전 (주)씨앤엠 이득선 2013-01-30
107295 기타 삼성 김철호 2013-01-30
107294 건설 동화미토콘 방성권 2013-01-30
107293 기타 주)아남모터스 양동원 2013-01-30
10729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30
107291 기타 신우통신 조한흥 2013-01-30
107290 기타 경주 현대호텔 최성원 2013-01-30
107289 기타 여기샵

처리중

반품거부
이다희 2013-01-30
107288 유통 현대택배 이영선 2013-01-29
1072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은숙 2013-01-29
107285 기타 대한통운 백승연 2013-01-29
107284 유통 준은유통 김미선 2013-01-29
107283 기타 한국브레인 신창주 2013-01-29
107275 기타 미케일라 심수림 2013-01-29
107271 통신 개인 이태형 2013-01-29
107265 통신 LG U+ 이창옥 2013-01-29
107259 유통 대구백화점 김지현 2013-01-29
107258 자동차 한성자동차 장정수 2013-01-29
107257 생활가전 개인 최경훈 2013-01-29
107254 휴대전화 SK텔레콤본사등 임수빈 2013-01-29
107252 서비스 CJGLS 안선영 2013-01-29
107251 기타 시슬리 박정순 2013-01-29
107250 건설 태경설비

처리중

수도공사
박연순 2013-01-29
107249 기타 ome홈쇼핑 김행련 2013-01-29
107246 식음료 삼성에스슬림다이어트 방수영 2013-01-29
107245 기타 루아네옷장 김수정 2013-01-29
107244 생활가전 늑대와여우 조현호 2013-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