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불법(사기) 및 위헌의 기업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필독! 불법(사기) 및 위헌의 기업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2-10 14:00:13

본문

필독! 불법(사기) 위헌의 기업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남의 잘못된 행위를 지적하고 책망하고 개선시켜 주려면
필연적으로 먼저 자신부터 온전히 잘 해야 됩니다.
 즉 자신의 얼굴에 더러운 똥을 묻히고서는
타인의 얼굴에 식사하다 입가에 된장이 묻었다고
지적하고 비난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즉『소비자고발센터』자신이 해야 될
『불법(사기)과 위헌(기독교 배척 등)의 행태』에 대한
소비자의 『고발사항-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에 대해서조차
『무능력』『불법(사기)과 위헌을 허용하는 타락된 자세』로 임하면서
뭔 고발을 하고 또 처리를 해 주겠다는 의도인지요?
 변을 보고 자신의 거기(항문)나 닦을 줄 알아야 남도 닦아 주려니 하고
어린 ~싸개(?)도 일단 맡겨나 (보지요.) 볼 텐데요.
 위의 (보지요.)라고, 서울시에서 사업을 승인해 준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돈내고 유료로 사기당하며
문자전송을 하면 여기의『보지』가 『광고 및 스팸의 문자』라고
전문을 삭제시키고는 전송불가로 처리를 합니다.
 위의 고발의 내용에서 꼴통기업 『씨네락』이 주의 집중하는 『맡겨나 보지요.』가 과연
그 『보지』의 의미나 숨겨진 상징적 뜻이라도 있는지요?
 『씨네락』은 『먹어 보지요.』『가 보지요.』『앉아 보지요.』
 『도와서 100억을 기부해 보지요.』도 다 그 『보지』로 보고
또 인식하며 삭제시키는 오로지 24시간을
그『보지』에 집착하며 매달려 있는
『고단위 꼴통의 음란기업』입니다.
 그런데도 『소비자고발센터』에서조차
아무런 의식과 자각이 없는지요?
(어 2229999999! 이에 대해 저도 함께 두 단체와 더불어 꼴통이 된다면
이해를 할런지도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949 금융 라이나 생명보험 곽인선 2013-03-11
114948 통신 sk텔레콤 전근수 2013-03-11
11494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곽인선 2013-03-11
114946 서비스 매라신 민들레 2013-03-11
114945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3-11
114944 기타 호텔조인 선혜윤 2013-03-11
114942 휴대전화 kt 휴대폰 김이연 2013-03-11
114941 생활용품 베러뷰티 고유주 2013-03-11
114940 기타 http://san 이재숙 2013-03-11
114938 기타 리얼코코

처리중

환불처리
김보민 2013-03-11
114937 생활가전 하이마트 계산점 태영희 2013-03-11
114934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심진경 2013-03-11
114933 digital (주)늘푸른종합건설 김경희 2013-03-11
114931 통신 LG유플러스 정해권 2013-03-11
114930 휴대전화 다날페이-okmov 이판주 2013-03-11
114929 digital 현주컴퓨터 이규섭 2013-03-11
114928 서비스 위메이크프라이스 박유정 2013-03-11
114919 생활용품 sk 티멤버쉽 이정인 2013-03-11
114918 휴대전화 모토로라 이명화 2013-03-11
114917 금융 흥국화재 강종원 2013-03-11
114916 기타 gs 홈쇼핑 박미아 2013-03-11
114915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차희 2013-03-11
114914 통신 sk텔렉콤 강신일 2013-03-11
114910 생활가전 엘지 한나정 2013-03-11
114909 서비스 lig손해보험 고대연 2013-03-11
114908 생활가전 엘지 한나정 2013-03-11
114907 통신 lg u plus 허진아 2013-03-11
114906 서비스 놀래미 정원필 2013-03-11
114905 생활가전 시공ADI 정수빈 2013-03-11
114904 통신 lgu+ 인터넷 박현수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