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과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국제이엠 ] 일방적 과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익성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3-02-04 11:33:18

본문

2011년 와이브를 계약하면 무상 노트북 지원과 와이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조건에 계약을 했던건입니다. 당시 24개월 분납과 36개월 약정으로 계약을 하여 매월 67000원 정도의 금액을 납부하기로 계약을 했는데 다음달 납부 고지에는 14만여의 금액을 고지하여 납부 금액이 잘 못 되었다고 계약지점에 몇차례 항의 전화를 했는데 답변을 주기로 해 놓고 아무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직권해지가 되어 보증보험으로 이관되어 보증보험사에서 신용등재를 하겠다고 2013년1월에 통보가 왔습니다.  이에 케이티에 전화를 해서 불이익에 대해 문의를 했더니 우편으로 통보를 했으나 답변이 없어 보증보험사에 변재를 받아 이미 보증보험에 이관이 되어 버렸고 케이티에는 위약금과 미납금등 220000원 정도가 연체 되어 있다고 모든 불이익을 소비자에게 부담했습니다. 케이티는 이미 보증사로 부터 노트북 대금을 변제받았고 위약금까지 부과하여 모든 불이익을 소비자에게 전가한 내용입니다, 케이티는 당사자에게 직접통화나 이메일 통보를 했어야 하지 않느냐 했더니 연락처가 누락이 되어서 우편으로 발송을 했다 합니다. 저희 사업장이 이전이 되어 우편을 받지 못해 그런 사실을 뒤늦게 부증 보험사로 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상식적으로 케이티가 무성의하게 처리했음을 말씀드리면 보증사에서는 저의 연락처를 알고 연락이 왔는데 케이티는 연락처가 누락되어 연락을 못 했다는 것는 답변은 설득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케이티 변명은 계약 영업장이 폐쇄되어 당시 자세한 사실을 알수 없다는 말로 책임을 해피 하는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292 휴대전화 넥슨,SK텔레콤 강우철 2013-03-12
115290 휴대전화 구글Google 정승주 2013-03-12
115289 기타 에코 강은식 2013-03-12
115287 식음료 땡호프식당 고익환 2013-03-12
115284 기타 티머니 김나현 2013-03-12
115283 서비스 SK브로드밴드 김재학 2013-03-12
115282 기타 미니오렌지 김미선 2013-03-12
115281 서비스 도솔푸드 김현동 2013-03-12
11527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훈 2013-03-12
115270 휴대전화 수원서부교회 이중호 2013-03-12
115268 기타 세븐멀티 임재화 2013-03-12
115265 식음료 농협하나로마트 초월 이건희 2013-03-12
115263 생활가전 대림도비도스 강진이 2013-03-12
115262 digital 올레 KT 키봇 홍인순 2013-03-12
115261 자동차 서유식 서유식 2013-03-12
115260 기타 마벨클럽 이정민 2013-03-12
115259 식음료 티켓몬스터 박상락 2013-03-12
115258 자동차 서유식 서유식 2013-03-12
115257 통신 CJ헬로모바일 장은미 2013-03-12
115256 기타 위니스타일 하정화 2013-03-12
115255 서비스 새부산가사원 김정미 2013-03-12
115254 생활용품 한진택배 김수진 2013-03-12
115253 기타 뉴욕스트리트 강소라 2013-03-12
115252 식음료 자연채움 우상진 2013-03-12
115251 서비스 한국호스트웨이 강성한 2013-03-12
115250 휴대전화 넥슨 이선영 2013-03-12
115249 서비스 노랑풍선 김은영 2013-03-12
115248 기타 갤러리어클락 박상락 2013-03-12
115247 서비스 ing핫요가 강나경 2013-03-12
115246 통신 아르몽 이충열 2013-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