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바람직한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바람직한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428회
  • 작성일 : 13-02-09 20:18:14

본문

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만일 자신의 몸에 있는 감염의 상처에 염증(고름)이 생겼다면
그 염증(고름)을 짜내고 제거해서
감염균을 없애고 항생제를 복용해야
완전한 치료가 되어서 건강한 행복의 삶을
영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부끄러운 상처로 여겨
외부에 노출이 될까 싶어 덮어 두고
꼭꼭 싸매어만 둔다면 치료도 불가하고
그 증세만 더욱 심각하게 깊어져서 염증이 있는
그 부분 즉 팔이나 다리도 절단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헌법으로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이 된 대한민국에서
유료성 사기 업종 『무료문자서비스』업체 (씨네락)이
자신의 종교인 불교로 기독교(예수님)를 차단하고 억압하며
또 심각한 불이익을 초래하고 있는데
 정의의 편에 서서 활동해야 될 『소비자고발센터』에서조차
이를 용인하고 수수방관적인 자세로 방임한다면
이는 곧 곪아서 심각한 상태로까지 전이가 되어진 상처를
노출불가로 가리어 놓은
심히도 어리석은 처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소비자고발센터』식의 처방은
『무료문자서비스』업체 (씨네락)을 살리는 것이 아닌
아주 망치는 그릇된 행태인
것입니다.
 그래서 슬기로운 속담에서도
『자녀를 사랑한다면 매(편달)를 아끼지 말라』고 가르친 것입니다.
 현재 자신의 어리석음을 숨기려 해서는
결코 건전한 발전이나 성장은 기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사자성어도 있듯이
자신의 단점들을 확실히 보완하고 또 완전케 한다면
 그 전보다도 더욱 더 은혜롭고 기름진
성숙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715 생활용품 J팬션 김미정 2013-03-14
115713 기타 라푸마 최영주 2013-03-14
115712 자동차 이더테크놀로지(주) 이창민 2013-03-14
115711 휴대전화 sk 김영화 2013-03-14
115710 통신 넷마블 이강희 2013-03-14
115709 기타 올레쇼핑 이동선 2013-03-14
115708 생활용품 스포츠붐 김대환 2013-03-14
115707 통신 LG U 플러스 이규진 2013-03-14
115706 기타 알라딘 김연희 2013-03-14
115705 기타 인터파크 홈서비스 박정란 2013-03-14
115704 생활가전 위메이크프라이스 김성민 2013-03-14
115696 통신 겨울 김재은 2013-03-14
115691 생활가전 월딘 서명희 2013-03-14
115687 기타 TREK 정빛나 2013-03-14
115682 식음료 이천 산수유 정세훈 2013-03-14
115681 기타 딘트스타일 김호숙 2013-03-14
115679 휴대전화 sk텔레콤 홍인철 2013-03-14
115677 휴대전화 SK/KT/LG 최슬기 2013-03-14
115673 서비스 삼일스튜디오 문영호 2013-03-14
115670 식음료 동서식품 김소현 2013-03-14
115669 기타 ㅇㅇ 한금화 2013-03-14
115668 서비스 상가알림터 김은필 2013-03-14
115667 통신 엘지유플러스 여태호 2013-03-14
115666 휴대전화 kt하청 이진석 2013-03-14
115665 서비스 코리아나뷰티센터 이미선 2013-03-14
115664 생활용품 다소니에 유재은 2013-03-14
115663 서비스 건헤어20000

처리중

눈썹염색
권숙영 2013-03-14
115662 서비스 bm휘트니스 최성재 2013-03-14
115661 자동차 모또중고차 서동후 2013-03-14
115660 기타 딸기봉투 유진아 2013-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