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거대 자본가의 투자 결정의 통보 수단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필독! 거대 자본가의 투자 결정의 통보 수단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2-10 17:43:40

본문

국내의 한 성실한 기업『홍길동 주식회사』가
수 년 간에 거쳐 연구한 성공적 아이템으로
조만간 해외의 진출을 앞두고
요구 자본의 부족을 해결해 보려는 최후의 방편으로
긴급히 해외의 거대 자본가를 초청해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를 갖고
긍정적 반응은 얻었으나
 아직 5.000억 투자에 대한 최종적 결정은
“당신의 나라(대한민국)에서 문자서비스를 이용해
전달해 주겠노라.”고 약속을 해서
『홍길동 주식회사』에서 의욕과 희망을 안고
기다리는 상황에서,
 이제 거대 자본가가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무료? 고개를 갸우뚱 거리면서도
『5,000억을 투자해 보지요.』라고
투자 결정을 문자로 전송하자,
 씨네락에서, 여기의 (보지)는 광고 및 스팸으로 의심되는 문자라며
전문을 삭제처리  합니다.
 그러자 거대 자본가 왈 “아니! 내가 뭔 보지로 뭔 광고를 했다는 것인지?
감히 날 창녀로 취급을 해?
대한민국이 이 따위의 더러운 나라야?
문자사업에 보지라는 단어를 가지고 들쑤시는
오염되고 불량스런 난잡한 국가야?
에이! 더럽다.”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식의 사업이라면
의식과 지각이 있는 나(거대 자본가)로써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사업』에 결단코
투자는 단 1달러도 안한다고 투덜대고 출국하면서
동시에 한국에 가는
나(거대 자본가)에게 상품의 투자성을 평가해 알려 주면
주변의 더욱 더 큰 초거대 자본가들도 함께 투자를 하겠노라고
의사를  전달했는데.
 이 따위 유료성 사기 『무료문자서비스』식 사업의 국가(대한민국)라면
나(거대 자본가)는 결단코 긍정적으로 전달 안한다.
 이 뱅글뱅글 아이들아!  한다면?
 퍽이나 뱅글뱅글 아이 주제에
진취적 진보의 개방적 의식으로
미래적 직면의 사건들을 온전하게 예견할
수나 있으려는지요?
참! ∞로 딱합니다.
(경제와 국가의 신임도를 낮추는 현 씨네락의 행태에
『소비자고발센터』는 일조하렵니까?)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724 기타 CJ gls 조수연 2013-03-14
115723 서비스 상가알림터

처리중

정보지
김은필 2013-03-14
115720 기타 톰앤래빗

처리중

반품거부
이미경 2013-03-14
115715 생활용품 J팬션 김미정 2013-03-14
115713 기타 라푸마 최영주 2013-03-14
115712 자동차 이더테크놀로지(주) 이창민 2013-03-14
115711 휴대전화 sk 김영화 2013-03-14
115710 통신 넷마블 이강희 2013-03-14
115709 기타 올레쇼핑 이동선 2013-03-14
115708 생활용품 스포츠붐 김대환 2013-03-14
115707 통신 LG U 플러스 이규진 2013-03-14
115706 기타 알라딘 김연희 2013-03-14
115705 기타 인터파크 홈서비스 박정란 2013-03-14
115704 생활가전 위메이크프라이스 김성민 2013-03-14
115696 통신 겨울 김재은 2013-03-14
115691 생활가전 월딘 서명희 2013-03-14
115687 기타 TREK 정빛나 2013-03-14
115682 식음료 이천 산수유 정세훈 2013-03-14
115681 기타 딘트스타일 김호숙 2013-03-14
115679 휴대전화 sk텔레콤 홍인철 2013-03-14
115677 휴대전화 SK/KT/LG 최슬기 2013-03-14
115673 서비스 삼일스튜디오 문영호 2013-03-14
115670 식음료 동서식품 김소현 2013-03-14
115669 기타 ㅇㅇ 한금화 2013-03-14
115668 서비스 상가알림터 김은필 2013-03-14
115667 통신 엘지유플러스 여태호 2013-03-14
115666 휴대전화 kt하청 이진석 2013-03-14
115665 서비스 코리아나뷰티센터 이미선 2013-03-14
115664 생활용품 다소니에 유재은 2013-03-14
115663 서비스 건헤어20000

처리중

눈썹염색
권숙영 2013-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