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서 (C)라는 사람과 (씨네락)의 차이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내용에서 (C)라는 사람과 (씨네락)의 차이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629회
  • 작성일 : 13-02-01 04:40:35

본문

만일 (C)라는 사람이 현금이 들어 있는
남의 지갑을 자기 주머니에 넣어 두고는
하는 말이,
 이 지갑은 결코 훔친 것 아니라고
주인이 이야기하면 다 돌려줄 것이라고
헛소리한다면?
 과연 (C)라는 사람을
선한 양심의 사람이라고 몇이나 믿어주고
또 신뢰할까요?
 이용자가 유료로 이용하는
『무료문자서비스』사업 (씨네락)이,
이용자로 하여금 (자사의 유료성 지출 돈 빼가기의) 결제하기를
누르게 할 때
이용약관과 더불어
(매)월자동결제하기도 함께 묶어서
(한 통 속으로) 누르게 하는데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전화해서 의사를 전달하면
(매)월자동결제하기는 취소시켜 준답니다.
 과연 (씨네락)이 위의 예로든 절도 및 사기꾼 (C)라는 사람과
무엇이 다르고 또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과연 정의사회 구현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법치국가(대한민국)에서 남의 지갑을 차고 있는 (C)라는 사람과
유료성 『무료문자서비스』기업(씨네락)이
사업하고 이윤을 챙기도록 방치하고
또 눈 감아 주어야 할까요?
순진하고 청렴한 소비자가 이용을 당하도록 말입니다.
 진정『소비자고발센터』는 어디(누구) 편에 서 있고
또 누구를 위한 센터입니까?
『소비자』입니까? 『악덕 업자』입니까?
 그러니 사회에서 부조리가 척결이 안 되고
또 서민들의 눈에서 눈물이 마르지를
않는 것입니다.
 (답변)을 실으면 (처리) 마크를 달아야 하고
결국 『소비자고발센터』의 신문에 기고가 되어
밑들어 남에게 보이면
『소비자고발센터』의 얼굴에 (ㄸ)칠하는 것이니
다량의 고발사항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처신하는 것이
위의 『악덕 업자』와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진정 신실한 사람과 기관이라면 하나님의 공의를
두려워할 줄 알아야만 합니다.
그래야 살고 입지도 견고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105 생활용품 노리샵 이강은 2013-02-22
112104 생활용품 피치몰 엄지수 2013-02-22
112102 휴대전화 ebizzone 심정근 2013-02-22
112096 통신 kt 결합상품 김영철 2013-02-22
112092 생활용품 (주)삼안리빙 최은조 2013-02-22
112085 기타 대한통운 황규철 2013-02-22
112083 생활가전 엔유씨전자 이상준 2013-02-22
112081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22
112077 서비스 필름박스 곰순 2013-02-22
112075 휴대전화 sk 송희관 2013-02-22
112073 식음료 광주 광천동 포베이 박현익 2013-02-22
112072 서비스 모두투어 김유자 2013-02-22
112071 휴대전화 넷마블 배한웅 2013-02-22
112070 기타 jinny kim 박인진 2013-02-22
112069 생활가전 만도위니아 곽은영 2013-02-22
112068 통신 SK텔레콤 김삼일 2013-02-22
112067 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구포점 김가연 2013-02-22
112066 생활용품 한국난방시설관리 정은임 2013-02-22
112065 통신 skt 박종열 2013-02-22
112064 생활용품 경북서점 조선 2013-02-22
112063 기타 차티스 부영기 2013-02-22
112062 기타 엔보니 염서현 2013-02-22
112061 생활용품 베띠앙뜨 김혜미 2013-02-22
112060 통신 t-broad 오영배 2013-02-22
112059 식음료 본방 김규나 2013-02-22
112058 기타 서초동공방입니다 이지희 2013-02-22
112057 통신 스노우맨 봉기석 2013-02-22
112056 기타 인터파크 궁금이 2013-02-22
112055 자동차 아비스렌트카 김상혁 2013-02-22
112054 건설 코오롱 하늘체아파트 송종국 2013-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