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지연 및 연락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베후디 ] 환불지연 및 연락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근태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3-02-01 12:47:44

본문

작년 11월24일 아베후디 라는 해외구매대행 업체에서 의류를 구매했습니다. 약 5일 뒤 상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기존에 갖고 있던 동일브랜드 제품과 품질의 차이 (마감처리, 라벨, 택) 를 보이고 색상의 차이도 있어서 환불을 하기 위해 사이트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070 으로 시작하는 국제전화였고 회사위치는 홍콩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은 계속해서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고 하며 연락을 해줄테니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매번 연락이 오지 않아 제가 다시 전화를 하면 또 다시 담당자가 없다는 식으로 통화를 거부했습니다. 이렇게 한달 여가 지나 해당 사이트 사장과 연결이 되었는데 환불을 해주겠다며 한국 반품주소를 가르쳐준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고 다음날 제가 다시 전화를 해보니 또 다시 사장은 연락두절이고 상담원과 지금까지 입씨름을 하고 있습니다. 상담원은 단순변심으로는 환불이 안된다고 하며 완고하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인터넷에서 유사한 피해사례를 들며 법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하자 그제서야 환불을 해줄테니 해외운임비 4만원을 제하고 입금을 해준다네요.. 제가 지금까지 약 두달동안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를 한 통화료와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할 것 같은데 4만원이라는 해외운임비를 물어야 한다니.. 제품이 가품인것이 확실하고 색상도 차이가 심해 환불을 해달라고 하는것이 단순변심에 의한 환불인가요?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 제품이 정품이 아니여서 환불요구하니 과도한 운임비 요구하고 있어서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매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해외구매대행사이트에서 구매한 제품의 청약철회시, 인터넷상에 배송료 등에 대해 고지가 되어 있다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없는 한, 사업자의 반송비용 요구가 부당하다고 보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반송비가 부당하게 산정되었다면, 반송비 조정을 요구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반품에 따른 과도한 배송비 부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내전자상거래가 아닌 해외전자상거래 또는 해외구매대행사이트를 통한 제품구매는 가급적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964 서비스 압축앨범제작소 레몬 황금이 2013-02-27
112953 기타 브랜드타임 길태현 2013-02-27
112951 기타 상성생명 김종은 2013-02-27
112945 기타 컬쳐랜드 김은주 2013-02-27
112942 기타 시스웍스 최장호 2013-02-27
112937 서비스 i스타일24 심선미 2013-02-27
112936 기타 신성기업 (주)크린피스 2013-02-27
112935 기타 위메프 윤동길 2013-02-27
112934 서비스 티몬

처리

환불
백미소 2013-02-27
112933 식음료 양양몰 이선정 2013-02-27
112932 기타 로이드 정현정 2013-02-27
112931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선영 2013-02-27
112930 기타 새콤달콤

처리중

환불처리
유윤아 2013-02-27
112927 서비스 일산호수사다리 외 박혜경 2013-02-27
112924 digital 한길기획 김상균 2013-02-27
112922 서비스 보니슈

처리중

환불요청.
김미진 2013-02-27
112919 기타 화물터미널연합 박영민 2013-02-27
112916 기타 미니하나 윤혜영 2013-02-27
112909 유통 한화갤러리아몰 박연옥 2013-02-27
112908 기타 반디몰 이정현 2013-02-27
112904 기타 코리아나뷰티센터강남 안아름 2013-02-27
112903 기타 새신다오 이재은 2013-02-27
112902 기타 세븐바이크 정윤교 2013-02-27
112901 자동차 abc렌트카 김상봉 2013-02-27
112900 식음료 남자김치 이종서 2013-02-27
112899 통신 다날,스파이디알 나인숙 2013-02-27
112898 통신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7 통신 LG-U+ 인터넷 이해경 2013-02-27
112896 휴대전화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5 기타 떳다방 목포시 2013-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