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 위생관리 실태와 잘못된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굽네치킨 ] 굽네치킨 위생관리 실태와 잘못된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설수철
  • 조회수 : 642회
  • 작성일 : 13-02-08 13:20:25

본문

굽네치킨 위생관리 실태에 대해서 고발하려 합니다.
2013년 2월 7일 11시경 즐겨먹는 굽네치킨을 10장 쿠폰을 모아 주문을 하였습니다.
배달이 온 굽네치킨을 먹던 도중에 치킨안에서 머리카락이 박혀있는 것을 보고
의정부 녹양점에 전화를 걸어 치킨에 머리카락이 끼어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머리카락이 어떻게 생겼냐고 묻길래 중간길이의 좀 두껍다고 설명을 해줬더니
여사장님께서 " 아 그럼 제것같네요"하며 웃는 것입니다.
그냥 장난처럼 "죄송합니다" 하면서 치킨 한 마리를 더 갖다주겠다길래 위생관리가 전혀 안되는 곳에서
치킨을 먹고싶지 않아 괜찮다고 와서 이 치킨에 머리카락 있는것을 확인만 해보라고 했습니다.
근데 사장이와서 직접 보고 사과의 말을 할줄 알았지만 배달 아르바이트생을 보낸것입니다.
그 아르바이트생이 오자마자 하는 말이 자기네는 의정부 녹양동에선 제일 깨끗하다며 잘못을 부인하는듯한
말을 하는것입니다. 와서 죄송하단 말없이 그말을 꺼내는 순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럼 우리가 지금 장난치려고 당신들 불른거냐"라고 했더니 불만인 표정으로 그냥 가만히 있는것입니다.
사과 할 마음도 없어보이길래 내일 식품 위생과에 신고하겠다라고 했더니 말이 심하다며 오히려 역정을 내는것입니다. 한참을 실갱이를 버렸지만 나중에 되서야 죄송한 마음없이 하는 죄송하다는 말로 무마시키려 하는것입니다. 다시 돌아간 후로 사장님이 직접 찾아오거나 전화로 사과를 할 줄 알았지만 그냥 그것으로 끝나고 아직까지 아무 말도없이 그냥 지나치고 있습니다. 저도 한국사람인지라 정에 이끌려 사장님이 와서 진정성있는 사과를 했다면 그냥 아무일 없이 지나갈 수도 있는거지만 너무 황당하고 사과 한마디 없이 무마시키려는 업주와 오전에 굽네치킨 본사에 이러한 사실들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처리하지 않아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리게 된것입니다. 위생관리를 잘하지 못하는것과 사후처리를 하려 하지 않는 파렴치한 의정부 녹양동 굽네치킨점과 고객의 소리를 듣지않는 굽네치킨본사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주문하여 드시던 치킨에서 머리카락이 발견되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092 생활용품 (주)삼안리빙 최은조 2013-02-22
112085 기타 대한통운 황규철 2013-02-22
112083 생활가전 엔유씨전자 이상준 2013-02-22
112081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22
112077 서비스 필름박스 곰순 2013-02-22
112075 휴대전화 sk 송희관 2013-02-22
112073 식음료 광주 광천동 포베이 박현익 2013-02-22
112072 서비스 모두투어 김유자 2013-02-22
112071 휴대전화 넷마블 배한웅 2013-02-22
112070 기타 jinny kim 박인진 2013-02-22
112069 생활가전 만도위니아 곽은영 2013-02-22
112068 통신 SK텔레콤 김삼일 2013-02-22
112067 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구포점 김가연 2013-02-22
112066 생활용품 한국난방시설관리 정은임 2013-02-22
112065 통신 skt 박종열 2013-02-22
112064 생활용품 경북서점 조선 2013-02-22
112063 기타 차티스 부영기 2013-02-22
112062 기타 엔보니 염서현 2013-02-22
112061 생활용품 베띠앙뜨 김혜미 2013-02-22
112060 통신 t-broad 오영배 2013-02-22
112059 식음료 본방 김규나 2013-02-22
112058 기타 서초동공방입니다 이지희 2013-02-22
112057 통신 스노우맨 봉기석 2013-02-22
112056 기타 인터파크 궁금이 2013-02-22
112055 자동차 아비스렌트카 김상혁 2013-02-22
112054 건설 코오롱 하늘체아파트 송종국 2013-02-22
112053 기타 테일러메이드 김소리 2013-02-22
112052 서비스 메가박스 윤미정 2013-02-22
112051 금융 주도주투자클럽 서한주 2013-02-22
112050 통신 디스크tv 박주일 2013-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