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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 핸드폰요금 이중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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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호경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2-13 13: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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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13년2월8일에 미납요금 22만원가량을 카드로 대리점에서 수납했습니다
그런데 2013년2월12일에 통장에서 또 22만원가량이 빠져나가더라구요 저녁 8시30분경.
고객센터도 마감한상태고 저는 당황스러웠죠
그래서 2013년2월13일 다음날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구요 그러나 고객센터에서는 카드결제취소를 해준다는데 빨라야 2~3일내에 돈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카드로 먼저 납부를했고 통장에서 마지막으로빠진건데 통장에있던돈을 돌려줘야지 왜 카드취소를 한다는건지 도통 이해가안가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돈이 급하니 그쪽에서 이중으로 돈을 빼갓으니 지금 당장 입금해달라고하니까 그렇게는 처리못해주겠다고하더라구요
그걸 떠나서 민원상담원 이선영이라는 상담원은 제가 말하고있는데 제말을 자르고 통화와중에 한숨을 쉬질않나 큰소리를 내질않나 이게 말이됩니까? 미납요금이 있어서 얼른 처리하려고 돈낸 제가 잘못한거처럼 얘기를 하더라구요 돈은 다 가져가고 자꾸 카드사랑 연결을 하라는데 돈은 KT에서 가져가고 왜 제가 카드사에 연락을 해야하는겁니까.. 진짜 열받고 미치겠습니다
자기네들 실수를 카드사쪽으로 넘기고 고객한테 소리지르고 이런 불친절함을 어디다가 호소를해야하는겁니까.. KT는 따로 민원센터도 없다고하고 무슨 서비스가 이런지
자기네쪽 전산오류로 이중으로 요금을 빼갓으면 죄송하다고해도 모자랄판에 자기네잘못은 없다고 저렇게 나오는데 저는 답답해죽겠습니다
저는 여기아닌 다른 뉴스나 이슈화되는 인터넷사이트에도 모두 이 민원을 올릴생각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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