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꾸닭 용호2호점의 상습적인 거짓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꾸닭 ] 오꾸닭 용호2호점의 상습적인 거짓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헌
  • 조회수 : 1,422회
  • 작성일 : 13-02-27 00:02:19

본문

지난 설날 때, 부산 어머니집에 가 벌어진 일입니다.
부산 남구 용호2호점오륙도sk뷰점에 순살크런치 주문때문에 벌어진 사건입니다.
배송한지 50분이 되도록 무소식이라 항의전화 했더니 사과 한마디 없어 벌어진 사건입니다.
미안하단 말도 없이 배째라식의 태도를 취하길래 주문취소 했더니 알았다며 사장이란자가 화난투로 전화 먼저 끊었습니다.
게다가 주문취소 한 것을 배달하고 돈 받아 챙겨가놓고 환불 해 달라고 하니 그쪽에 배달이 없다며 개기기나 하고..
주문 취소후 BBQ에 재주문했는데 현관이 어두운 탓에 아무 의심없이 치킨을 받은 저도 잘못은 좀 있죠.
덕분에 우린 새해 부터 짜증과 함께 맘에도 없는 치킨 두마리를 이틀동안 먹었습니다.

며칠 후, 오꾸닭본사직원이 저에게 전화와 무례한 대리점 사장 대신 사과했었죠.
그러면서 환불 받았냐고 묻길래 안받았다고 했더니 용호2점 사장은 환불해줬다고 거짓말까지 했더군요.
다시 직원이 미안하다 사과하며 용호2점사장이랑 통화 후 전화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때까진 본사에서 책임감 있게 고객에게 물질적, 정신적 사과를 하나 보다 생각했습니다.

얼마 후, 본사직원은 그쪽 대리점 사장이 종업원과 오해가 있어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하며 다시 한번 더 사과하더군요.

그러면서 용호2점 사장이 계좌 알려 주면 사과의 의미로 치킨 가격의 70%를 입금해주겠다고 약속했다고 하며 저를 달래더군요.

그러나 계좌번호 알려준지 10일이 되도 10원도 안주길래 본사직원에게 전화했습니다.

아니 정말 입금안됐나요라고 저에게 되묻곤 다시 또 사과하더군요. 그리곤 해당 사장에게 다시 연락해 빠르게 조치 취해준다고 하던데 이틀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입니다.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소비자 우롱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랑 업주가 어딨습니까?
저런 양아치한테 사업권을 주고 아무런 제재도 못하는 본사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업주한테 끌려다니며 무슨 사업을 하시는 지 ...
차라리 본사에서 저에게 환불 해주시고
업주에게 청구 받을 생각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치킨전문점에서 치킨주문후 배달지연으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마음대로 배송해놓고는 환불거부와 불친절한 태도로 일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73 서비스 티켓몬스터 권지현 2013-02-06
10887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6
108871 기타 멜리사룸 송채원 2013-02-06
108870 서비스 로젠택배 허재욱 2013-02-06
108869 기타 GS홈쇼핑 임명희 2013-02-06
108867 생활가전 제대로 전자

처리중

정말 ....
조현진 2013-02-06
108861 기타 JJ카메라 김만수 2013-02-06
108857 기타 엘롯대

처리중

어이 없음
정은식 2013-02-06
108855 기타 토마토아카데미 이재진 2013-02-06
108854 생활가전 lg 서경식 2013-02-06
108853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쇼핑몰 박진만 2013-02-06
108852 통신 LG U+ 이창옥 2013-02-06
108851 기타 한솔여행사 허지혜 2013-02-06
108850 통신 스카이라이프 장서윤 2013-02-06
108849 식음료 매일유업 조해선 2013-02-06
108848 통신 LG U+ 류희수 2013-02-06
108847 서비스 벽산세탁소 최미경 2013-02-06
108846 기타 개인 강윤정 2013-02-06
108844 기타 이지캣 김혜영 2013-02-06
108837 생활용품 규수방 박미경 2013-02-06
108836 기타 삼성전자 박영란 2013-02-06
108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정 2013-02-06
108834 유통 쥬쥬팝 지현진 2013-02-06
108833 자동차 엠파크타워청솔모터스 이정호 2013-02-06
108832 서비스 미래아이콘 안선주 2013-02-06
108831 digital 메디컬샵365 신명 2013-02-06
108830 기타 제니하우스 박은애 2013-02-06
108829 기타 가나익스프레스 양은경 2013-02-06
108828 유통 한진택배 이유리 2013-02-06
108827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창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