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대우와 처리를받았습니다...환불..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f story ] 부당한 대우와 처리를받았습니다...환불..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세련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3-01-25 14:21:23

본문

제가 13. 1. 22 화요일 오후 6시 2-30분경 강남역 지하상가 A-13 cf story라는 옷가게에서
코트 79000원 (현금 50000, 카드 29000)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
다.
하지만 환불 규정에 따라 7일 이내인 이틀후 13. 1. 24 목요일
에 환불을 하러 갔더니
환불은 안되고 현금보관증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저는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없다고 말씀드렸더니 거울 앞에 붙여
있는 작은 종이를
가르키면 저기 써있지 않느냐, 강남역 지하상가는 다그렇다, 옷
입을 때 거울을 보면
저게 보이지 않느냐며 회피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씀을 해주셨거나 이 종이를 가르켜서 알려주셨더
라면 부당하지 않았을
거라고 말씀드렸더니 저의 책임이라고만 하셔서 민원을 남깁니
다.
여종업원 2명이서 한명은 얘기하고 한명은 저를 노려보는 식이
었고
제가 물러설 기미가 안보이자 사장님을 불러와서는 세명이서 저
에게 쏘아붙였습니다.
저는 힘이 없는 시민입니다.얼토당토 않은 변명으로 저에게 부
당한 대우를 하며 부당한 일을
겪어서 이렇게 민원 드립니다.. 선처부탁드립니다...

첨부 : 22일 카드 명세서 24일 현금보관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의류 구입후 7일이내 환불요청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021 기타 nh홈쇼핑 2013-03-05
114019 기타 탑텐 이성호 2013-03-05
114017 휴대전화 LGU+ 임유정 2013-03-05
114016 서비스 롯데카드 유은선 2013-03-05
114015 통신 T월드 괴정점 이옥희 2013-03-05
114014 건설 킴스 석금옥 2013-03-05
114013 서비스 아이컨벤션웨딩홀 문병훈 2013-03-05
114007 식음료 흘사기 장우석 2013-03-05
113994 생활용품 위핑 피치몰 이인정 2013-03-05
113991 기타 노리샵 황정주 2013-03-05
113989 휴대전화 KT 이대영 2013-03-05
113988 기타 AIC 이은해 2013-03-05
113982 유통 CJ몰 TARA 정은수 2013-03-05
113981 기타 Suebebe 이지윤 2013-03-05
113980 기타 오산원룸 이선근 2013-03-05
113979 휴대전화 옥션 판매자+팬텍 최현성 2013-03-05
113978 기타 jinc 이유민 2013-03-05
113977 휴대전화 넥슨 인포허브 sk 권운식 2013-03-05
113976 금융 롯데카드 양수영 2013-03-05
113975 생활가전 부경산업(주) 노명래 2013-03-05
113974 금융 scrin 양수영 2013-03-05
113973 생활용품 일동제약 강소연 2013-03-05
113972 기타 위니스타일 쇼핑몰 이현희 2013-03-05
113970 휴대전화 리얼프로텍트 강다겸 2013-03-05
113968 기타 신스 안성희 2013-03-05
113967 기타 헬로히어로 최성영 2013-03-05
113964 서비스 미니하나 이경미 2013-03-05
113962 기타 (주)슈팩토리 이정희 2013-03-05
113961 생활가전 삼설전자 홍희훈 2013-03-05
113960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임선희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