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이 부실한 객실을 제공하고 정상요금을 받는 부도덕한 상행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호리조트 ] 난방이 부실한 객실을 제공하고 정상요금을 받는 부도덕한 상행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재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1-26 22:13:28

본문

몇년만에 형제들과 함께 모친을 모시고 1박여행을 갔는데 숙소는  교원공제회와 연결된 금호리조트를 예약했습니다~체크인부터 공제회와의 연결이 시원치않아서인지 예약날짜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휴대폰문자를 확인하고 예약한 대로 복층 10인실(59평?)을 배정받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막상 객실을 들어가니 막 이사나간 집처럼 실내공기가 썰렁해서 평소 이용을 하지 않는 방인가 했지만 카운터에 문의하니 난방중이니 조금 있으면 따뜻해진다고 이야기를 해서 저녁을 먹고 가족들과 두어시간을 보냈는데 실내온도가 전혀 달라진것 같지않아 다시 문의를 하니 직접와서 확인하겠다고 해서 창문틀도 확인하고 잠금장치도 죄고...그래도 달라지지 않아 11시 넘어까지 4번이나 와서 난방배관 등도 확인했지만 결국 결론은 이부자리 추가, 전기장판 3장, 온풍기난로 1대를 가져다주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자기전까지 전부 외투를 입고 있다가 이런 객실에서 자려니 정말 화도 나고 당장 다른곳으로 가고싶었으나 나이드신 모친과 어린 조카가 너무 힘들어 해 결국 참고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자다가 추워 새벽녁에 몇번 깨어나 식구들이 괜찮을까 생각하며 정말 이런 객실에 손님을 유치하는 금호의 상행위에 대해  실망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식구들이 잠을 설치고 재채기를 하는 조카를 보니 내가 안내를 잘못해 가족들을 고생시키는 구나하는 답답함과 함께 책임자에게 항의하고 사과와 함께 냉방에서 고생한 것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고자 했으나 창구직원들의 죄송하다는 말과 관리자가 현장에 없다는 변명만 듣고 돌아섰습니다. 잘못된 객실안내과 관리로 고객이 건강을 해치고 즐거운 휴가를 망친 상황속에서도 책임자의 사과도 없이 요금만 챙기려는 리조트의 처사는 해당지역의 관광이미지를 해치는 것은 물론 모처럼의 가족들의 행복한 시간을 파괴하는 몰상식한 행위하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런 피해가 나오지 않도록 해당 업체에 대한 시설관리와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843 기타 커버랜드 양희숙 2013-03-09
114842 통신 kangazy닷컴 박지윤 2013-03-09
114841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성용 2013-03-09
114840 기타 대성그린에너지 최정환 2013-03-09
114839 유통 대한통운 민정욱 2013-03-09
114838 휴대전화 폰스토리 엄순숙 2013-03-09
114837 통신 lg유플러스 백경현 2013-03-09
114836 휴대전화 SKT 박한서 2013-03-09
114835 휴대전화 폰스토리 엄순숙 2013-03-09
114834 통신 핑크매니큐어 박연정 2013-03-09
114833 서비스 동부택배 이남환 2013-03-09
114832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전영기 2013-03-09
114831 서비스 아이비클럽 김가현 2013-03-09
114825 생활가전 LG전자 유은영 2013-03-09
114800 기타 브로드스타 도광호 2013-03-09
114799 휴대전화 LG U+ 김시 2013-03-09
114798 기타 슈즈메니아

처리중

어그부츠
염윤자 2013-03-09
114797 생활가전 가구땡 김규 2013-03-09
114796 기타 로젠택배 missaus 2013-03-09
114795 서비스 한성투어 김동규 2013-03-09
114794 서비스 치과의원

처리중

급여문제
유선옥 2013-03-09
114793 생활가전 (주)아쿠아정수기 조윤정 2013-03-08
114792 기타 (주)세일코리아넷 하현이 2013-03-08
114791 서비스 rapidstar 민현기 2013-03-08
11479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박진국 2013-03-08
114789 생활용품 씨브이에스넷(주)

처리중

이불
양주훈 2013-03-08
114788 기타 척추병원 정승원 2013-03-08
114787 생활용품 목화사랑 이은정 2013-03-08
114786 기타 아카시아

처리중

제발
이민우 2013-03-08
114785 서비스 고려통운 김지윤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