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에서 약품처리한듯 냄새가나며 복통을 일으켰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바두마리치킨 연산 ] 치킨에서 약품처리한듯 냄새가나며 복통을 일으켰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화
  • 조회수 : 485회
  • 작성일 : 13-02-15 21:49:36

본문

티바두마리 치킨 연산2호점에서 치킨배달을 시켜 먹었는데, 먹는사람들 모두 치킨에서 약처리한듯 약맛이 난다고 합니다. 저만 느끼는건줄 알았는데 다들 그렇게 느끼고 있었던거죠. 고객주문받는 서비스부터 불친철하고 고객말하는 도중 그냥 선종료해버리는등 기분이 언짢긴하지만 먹는음식에서 더구나 제값주고 먹는 음식에서 그런맛이나고 복통이 나니 억울합니다. 그래도 해당부분 사유 확인을 위해 051 852 9229 연락해서 해당부분 확인키위해 여쭤보아더니 새기름이고 오늘 입고된 닭이라며 무덤덤 얘기하시네요. 여태 여러 많은 치킨 프렌차이점에서 치킨 배달해 먹어보았지만 이런 약품처리 약맛나는 닭은 처음이며 이런 불친절한 치킨점은 처음입니다. 이 닭 현재 보관중이며 한번 검사의뢰 하고 싶습니다. 아무이상 없는 닭이라면 왜 제가 갑자기 복통을 일으켰는지 이유라도 알고 싶습니다. 정말 먹는거 가지고 소비자 우롱하는 이런 몰상식한 일부 사람들때문에 정말 어떻게 음식 먹겠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시킨 불량한 치킨을 드시고 복통까지 생기셨다니 고생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식비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840 유통 showybox 이화성 2013-02-18
110837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8
110836 휴대전화 열심히 안옥희 2013-02-18
110835 휴대전화 휴대폰 조수민 2013-02-18
110834 휴대전화 다날 김미림 2013-02-18
110833 기타 (주)재능교육 김인선 2013-02-18
110832 휴대전화 정선화 정선화 2013-02-18
110831 유통 롯데홈쇼핑-베네통 하재희 2013-02-18
110830 통신 CJ헬로넷유선방송 민숙희 2013-02-18
110829 생활용품 르까프 장선화 2013-02-18
110828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8
110827 digital HP 이소희 2013-02-18
110826 식음료 네네치킨 조은희 2013-02-18
110825 생활가전 CUCKOO 김미숙 2013-02-17
110824 서비스 모두투어

처리중

여행상품
이소영 2013-02-17
110823 식음료 베스킨라빈스31 서민이 2013-02-17
110822 유통 대한통운 이선주 2013-02-17
110821 기타 귀뚜라미 김성덕 2013-02-17
110820 서비스 광주 화접몽한의원 조연정 2013-02-17
110819 서비스 아이유클럽 오재열 2013-02-17
110818 식음료 서울우유 전소희 2013-02-17
110817 기타 지마켓 홍혜진 2013-02-17
110816 식음료 롯데마트 김주홍 2013-02-17
110815 서비스 http://www 나영태 2013-02-17
110814 기타 펠콘샵 최명진 2013-02-17
110813 서비스 건영화물 전지윤 2013-02-17
110812 생활가전 AKG헤드폰 엄수근 2013-02-17
110811 자동차 동서상운(주) 김지훈 2013-02-17
110810 서비스 매니의네일스쿨 권은정 2013-02-17
110809 휴대전화 감동텔레콤 김은성 2013-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