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서 (C)라는 사람과 (씨네락)의 차이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내용에서 (C)라는 사람과 (씨네락)의 차이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346회
  • 작성일 : 13-02-01 04:40:35

본문

만일 (C)라는 사람이 현금이 들어 있는
남의 지갑을 자기 주머니에 넣어 두고는
하는 말이,
 이 지갑은 결코 훔친 것 아니라고
주인이 이야기하면 다 돌려줄 것이라고
헛소리한다면?
 과연 (C)라는 사람을
선한 양심의 사람이라고 몇이나 믿어주고
또 신뢰할까요?
 이용자가 유료로 이용하는
『무료문자서비스』사업 (씨네락)이,
이용자로 하여금 (자사의 유료성 지출 돈 빼가기의) 결제하기를
누르게 할 때
이용약관과 더불어
(매)월자동결제하기도 함께 묶어서
(한 통 속으로) 누르게 하는데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전화해서 의사를 전달하면
(매)월자동결제하기는 취소시켜 준답니다.
 과연 (씨네락)이 위의 예로든 절도 및 사기꾼 (C)라는 사람과
무엇이 다르고 또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과연 정의사회 구현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법치국가(대한민국)에서 남의 지갑을 차고 있는 (C)라는 사람과
유료성 『무료문자서비스』기업(씨네락)이
사업하고 이윤을 챙기도록 방치하고
또 눈 감아 주어야 할까요?
순진하고 청렴한 소비자가 이용을 당하도록 말입니다.
 진정『소비자고발센터』는 어디(누구) 편에 서 있고
또 누구를 위한 센터입니까?
『소비자』입니까? 『악덕 업자』입니까?
 그러니 사회에서 부조리가 척결이 안 되고
또 서민들의 눈에서 눈물이 마르지를
않는 것입니다.
 (답변)을 실으면 (처리) 마크를 달아야 하고
결국 『소비자고발센터』의 신문에 기고가 되어
밑들어 남에게 보이면
『소비자고발센터』의 얼굴에 (ㄸ)칠하는 것이니
다량의 고발사항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처신하는 것이
위의 『악덕 업자』와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진정 신실한 사람과 기관이라면 하나님의 공의를
두려워할 줄 알아야만 합니다.
그래야 살고 입지도 견고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474 생활가전 동양매직 이오영 2013-01-30
107473 기타 지마켓 고영란 2013-01-30
107472 휴대전화 LGU+ 정미희 2013-01-30
107470 생활용품 프랑시아가 서향순 2013-01-30
107469 통신 LG 노현철 2013-01-30
107468 기타 빅토리아홀릭 박임선 2013-01-30
107467 서비스 Hmall 이호제 2013-01-30
107466 기타 교보생명 성초리 2013-01-30
10746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주식 2013-01-30
107464 서비스 anc승무원학원 김은주 2013-01-30
107453 기타 대한통운,11번가 김나현 2013-01-30
107452 유통 대한통운 택배 zz 2013-01-30
107451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로 김지훈 2013-01-30
107450 기타 유니온베이중랑점 유충근 2013-01-30
107441 통신 skt 김미애 2013-01-30
107440 생활용품 더스타1 최소연 2013-01-30
107439 통신 KT 문영호 2013-01-30
107438 기타 대한통운,11번가 김나현 2013-01-30
107434 기타 오무선미용실 송은정 2013-01-30
107422 생활가전 제대로전자 김미경 2013-01-30
107421 금융 신한카드 임동하 2013-01-30
107416 서비스 신세계백화점 이희정 2013-01-30
107415 건설 개인 안병수 2013-01-30
107414 통신 엘지유플러스 위정수 2013-01-30
107413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412 생활용품 롯데쇼핑(주)

처리중

물품구입
이상기 2013-01-30
107411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410 식음료 동아오츠카 박동은 2013-01-30
107409 기타 스타일핑크

처리중

환불요청
이덕비 2013-01-30
107408 생활용품 가람북 강혜영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