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고발센터』는 대자연 창공의 활공하는 창의적『독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소비자고발센터』는 대자연 창공의 활공하는 창의적『독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2-13 18:11:40

본문

『소비자고발센터』는 대자연 창공의 활공하는
창의적『독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똥은 더러운 것이라며 어린 자녀에게
똥을 못 싸게 하는 부모가 있다면 과연 어떤 부모지요?
 물론 『씨+ㅂ』이라는 단어가 여성의『생식기』를 지칭할 때는
마땅히 건전치 못하고 또 저속한 음란성 『금칙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국민의 문자생활과 언어활동에서는
그 『씨+ㅂ』이 단순히 불량성 여성의『생식기』로만 사용되는 것은
결코 아니거든요?
 폭 넓게 『씨+ㅂ어먹다.』등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는 쓰임새가 많은 단어인데도
그 『씨+ㅂ』을 차단코자 모든 『씨+ㅂ』의 사용을 차단해버리면
『소비자고발센터』에『씨+ㅂ』의 사용이 있을 때
이 『씨+ㅂ』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그리고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과연 웃으며 살아야 될 건전한 사회에서
소비자의 고발과 고소의 행태가 권장할만한 바람직한 행위라고 보는지요?
 그래서 고발이라는 단어를『소비자고발센터』라는 기관의 명칭에 삽입해서
부르게 하는지요? 
 그야말로 『고발』이라면, 치가 떨릴 정도로 만인의 혐오스런 기피의 단어인데도
버젓이 기관의 명칭에 삽입을 시켜 사용하는 것은
현 사회적인 부조리 불법 및 그릇된 대상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척결의 차원에서 부득불하고 사용하는 것일 뿐입니다.
 만일 『고소』와 『고발』이 유쾌하지 못한 일이라고
『씨+ㅂ』처럼 『사용금지어』로 처리를 하면 어떨까요?
 진정 『소비자고발센터』는 『먹어 보지요』에 매이고 『씨+ㅂ』에 억매이는
그야말로 멀리 보지를 못하고 협소역의 좁은 폭에 갇혀 지내며 활동하는 지렁이가 아닌
대자연 창공의 창의적 『독수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749 유통 대한통운 이다경 2013-03-04
11374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광호 2013-03-04
113739 기타 세탁소 김효선 2013-03-04
113738 기타 SJ애니타임 김원식 2013-03-04
113736 서비스 롯데백화점센텀시티 정수연 2013-03-04
113729 서비스 모래시계펜션 김용상 2013-03-04
113728 서비스 미래상조주식회사 임미화 2013-03-04
113725 생활가전 엘지 디오스 박성민 2013-03-04
113721 생활용품 엄마가만든집 황인순 2013-03-04
113718 기타 무비피아 김정임 2013-03-04
113717 휴대전화 다온누리 서강원 2013-03-04
113712 기타 에스플래닛 홍석문 2013-03-04
113709 유통 서울우유 박안나 2013-03-04
113708 기타 삼성카드 최미봉 2013-03-04
113707 휴대전화 KT 서호상 2013-03-04
113706 자동차 쌍용자동차 최홍석 2013-03-04
113705 기타 코코아이비 김다혜 2013-03-04
113704 휴대전화 SKT 남영희 2013-03-04
11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3-04
113702 휴대전화 엘지 옵티머스G 황성문 2013-03-04
113701 기타 명동미니 서성림 2013-03-04
113700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닥스클 조안나 2013-03-04
113699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김민균 2013-03-04
113698 기타 에이타운몰 최이내 2013-03-04
113697 기타 명동미니 서성림 2013-03-04
113696 서비스 현대택바 전동철 2013-03-04
113695 생활용품 나이키 김정희 2013-03-04
113694 기타 스니커존 권대진 2013-03-04
113693 통신 sk & c 한상권 2013-03-04
113692 통신 Sk텔레콤 전소라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