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없는 전세 세입자는 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 금호주택 ] 힘 없는 전세 세입자는 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다운
  • 조회수 : 482회
  • 작성일 : 13-02-15 10:12:14

본문

안녕하세요

집전세 도배 장판문제로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2007년 2월부터  광주 금호주택(임대인)에서 5년동안 전세로 살았습니다.
처음 입주할때부터 장판과 도배는 새것이 아닌 상태였습니다.
그상태로 여태껏 살다가 이번에 이사를 하게되었는데요~
이삿짐을 다뺀후 보증금을 받으려고 하니까
도배 장판이 변색되었다고 저희보고 그 금액을 50만원을 물라고 하는겁니다.
16평 거실, 방2개 있는집인데 거실은 빼고 방2의 도배는 자연히 시간이 지나면서 변색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저희가 입주할때부터 새집으로 들어왔으면 아무말안하는데 저희도 그상태 그대로 들어왔고
살면서 억지로 훼손 시킨적도 없는데 다른것도 아닌 도배랑 장판을 5년전 상태로 되돌려 놓으라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그렇게 못한다고 하니까 보증금에서 5십만원을 빼서 입금 시킨다하더군요.
전액 입금시키라고 말을하니까 그러면 보증금 못준다고 협박을 해서 5십만원 제외시키고 보증금을 받았습니다. 도배,장판 5십만원에 대한 견적서나,현금 영수증을 전화로 3차례나 요구해도 발행 못해준다고 횡포를 놓고 있네요.,
이거 어떡해야 합니까.?
광주 금호주택(062-382-8879,062-382-5388)이란 기업은 돈없는 서민을 이런식으로 매도해도 됩니까?
보증금도 해지 전화한지 2달이나 지나서 받았구요, (약속한 날짜도 일주일이나 어겨서 회사 쫒아가서 받았습니다.)
무슨 권리로 저렇게 막무가내로 서민을 울리는지 알고 싶습니다.
돈없는 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거주하시는 전세집에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하게되셨는데 처음부터 변색되어있던 도배지에대한 배송을 해야한다고하여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처음 입주계약하실때 도배관련하여 배상을 해야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있는지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881 기타 미니하나 신지연 2013-02-21
111880 기타 [주]KG옐로우캡 김기동 2013-02-21
111879 휴대전화 넥슨 임미연 2013-02-21
111876 휴대전화 sk 김상율 2013-02-21
111871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링크 우선제 2013-02-21
111868 기타 로또헤븐 김현수 2013-02-21
111866 기타 렐라로즈 박에녹 2013-02-21
111864 휴대전화 lg 윤화영 2013-02-21
111860 통신 씨티모바일 박광식 2013-02-21
111859 휴대전화 LG U+ 이종옥 2013-02-21
111857 서비스 일성개발 이준혁 2013-02-21
111856 기타 로또헤븐 김현수 2013-02-21
111855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기빈 2013-02-21
111854 기타 노벨아이 정운용 2013-02-21
111850 기타 윤선생학습지 김지민 2013-02-21
111849 기타 캣츠아이 이윤지 2013-02-21
111837 기타 하이레버 박경수 2013-02-21
111831 식음료 롯데인터넷슈퍼 김성원 2013-02-21
111830 digital sk브로드밴드 임경택 2013-02-21
111824 식음료 에이치비코리아 이영신 2013-02-21
111822 기타 인마이타임 김은경 2013-02-21
111821 자동차 삽교자동차공업사 김동수 2013-02-21
111820 휴대전화 LG 정미현 2013-02-21
111819 휴대전화 LG U+ 이종옥 2013-02-21
111816 기타 코코샵 윤나연 2013-02-21
111815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순선 2013-02-21
111814 유통 롯데i몰 최혜진 2013-02-21
111813 기타 인터파크 김경하 2013-02-21
111812 휴대전화 씨티모바일 민삼주 2013-02-21
111811 digital LG U+ 원유경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