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청에 대한 미처리(물품 or 자금 못받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he-master ] 환불요청에 대한 미처리(물품 or 자금 못받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주혁
  • 조회수 : 2,972회
  • 작성일 : 13-01-23 13:31:49

본문

안녕하세요 전북 익산시에 사는 최주혁입니다.

제가 인터넷 쇼핑몰인 더마스터(The-master)에서 장갑과 목도리를 구매신청하였습니다.
우선 입금을 다 하였고요..문제없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전화와서는 구매하려는 제품의 색이 없도 다른색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다른 색 제품을 원하지 않아서 환불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벌써 4일이 지나가는데 아무런 답도 없고...전화도 안되고...글을 남겨도 소식이 없으니..
금액을 얼마 되지 않지만 기분이 매우 불쾌하더군요.

주문내역을 확인해보니 환불은 다 되었다고 하고 환불금액은 제가 사용하지도 않는 국민은행으로 들어갔다고 써있네요;;;;; (분명 전화왔을때 신한은행과 계좌번호 알려드림)

2일째 전화가 계속 되지않아 결국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쇼핑몰에서 무슨 착오가 있다고 하든...우선 연락자체가 안되는것에 대해
저에 입장에서는 도둑맞은 기분이며 돈 또한 받지 못했으니...사기받은것과 같죠! 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에 싸이트와 제 주문내역 보내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장갑과 목도리구입후 원하시는 색상품절로 환불받기로 하셨는데 처리가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049 서비스 하니웰 이체리 2013-03-11
115048 기타 삼성생명 이영숙 2013-03-11
115047 식음료 남양유업 송은주 2013-03-11
115046 해결&감사글 엘지유 이종옥 2013-03-11
115045 기타 미스티로즈 김경옥 2013-03-11
115044 기타 세살이야기 허여주 2013-03-11
115043 휴대전화 에넥스 김현숙 2013-03-11
115042 통신 SKT 박종열 2013-03-11
115037 통신 엘지유플러스 홍태현 2013-03-11
115025 유통 울엄마 윤영민 2013-03-11
115024 기타 호텔스닷컴 김윤경 2013-03-11
115022 기타 미미걸 권현자 2013-03-11
115019 기타 한일

처리중

a/s
강미정 2013-03-11
115018 통신 sk 문병희 2013-03-11
115001 생활용품 MASCAN 김건수 2013-03-11
114993 휴대전화 앰클라우드 김영진 2013-03-11
114982 digital 애플 최창기 2013-03-11
114973 통신 imbc 안병창 2013-03-11
114972 통신 와이애드피알 김태완 2013-03-11
114971 기타 11번가

처리중

송동언 2013-03-11
114970 식음료 남양우유수원점 김은하 2013-03-11
114969 유통 테익앤테익 조명희 2013-03-11
114967 기타 호텔스닷컴 김윤경 2013-03-11
114966 통신 엔터시티 김진솔 2013-03-11
114965 생활용품 AKA 강민희 2013-03-11
114964 통신 다날 황윤영 2013-03-11
114962 통신 카카오디스크 양석현 2013-03-11
114961 서비스 금남고속 박상호 2013-03-11
114960 서비스 Gng 류진광 2013-03-11
114959 기타 노리샵 김수연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