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불합리한 일처리 와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LG유플러스의 불합리한 일처리 와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영수
  • 조회수 : 926회
  • 작성일 : 13-01-25 12:04:40

본문

2013년 01월 22일에 인터넷,집전화,텔레비전의 시설건임
  상기 상품중 텔레비전에 대한 불만 제기 사항입니다.
  LG유플러스의 텔레비전의 품질에 서 영상부분은 이상은 없으나 음향 부분에서
  끊김현상이 자주 발생(시설 첫날부터 발생함) 하여 A/S 를 요청한바
  설치 당일날 설치 기사가 A/S를 한차례 하고 갔으나 끊김 현상은 계속 되었으며.
  당 설치 기사는 이따가 다시 방문 한다고 하였으나 바쁜일로 하여 다른 지역에서
  일하는 관계로 전문 A/S 기사를 보낸다고 했음,
  그 다음날 A/S기사 3명이 한꺼번에 좀은 의외였음 A/S로 인해서 3명이 한꺼번에
  아마도 여자가 있었다면 놀랬을거라 생각됨
  A/S 기사도 설치 기사처럼 셋업 박스를 바꿔보던가 케이블을 바꿔 보던가 하는
  조치를 취한다고...
  내일 다시 올것임을 약속했으며 사전에 전화를 준다고 약속했었음,또한 연락후
  집안에 사람이 없을시 우편함에 케이블을 넣어둘것이니 직접 교환을 해보라고...
  하지만 전화연락도 없었으며 전 일보고 약속때문에 다시 집에 들어와 우편함을
  몇차례 보곤 하였지만, 케이블은 없었음..
  전화 연락도 없었음......
  여기까지는 어제(01월 23일)
 
  끊김 현상은 계속 됬습니다
    답답함에 오늘 (01월24일)전 101 번호로 재 신청을 했습니다.
  좀 화도 냈습니다.(심하진 않았지만)
  상담원에게 미안 했습니다.
  그 상담원 하는만,,전문 A/S기사를 보낸다고 합디다..
  난 약속 지키지 않는 사람 필요 없음을 분명히 했으나, A/S기사로 온 사람은
    어제 그 기사였습니다
    각 각 다른 기사가 오후 16시경 한번 왔다가
    케이블만 바꿔보고 안된다고 그냥 갔습니다.
  101 에다가 또 전화 했습니다.
  좀 있다가 보니 다른기사가 또 왔습니다.
  셋업 박스 바꾸어 보고은 안된다고 역시 같은 대답..
  점점더 약이 올라 갑니다.
  그 기사하는말 "우리손에선 더이상 해결 방법이 없으니 본사에다가 
                    연락 하세요" 합니다 
  첫번째 왔던 기사도 똑 같은 말을 하고 갔습니다.
  그 기사들 실명을 거론치않겠습니다.
  두번째 기사는 설치가 안된다는 TV 리스트를 보여주더구만요(단말기에 깨알같은
    글씨로 기재 되있었음)
  우리 TV는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은 신형이라서 모르고 설치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집 TV구입한지 약 20일경됬습니다)
  설치를 안되는 리스트를 가지고 다닐정도 라면  신형 TV에 대한 정보도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만...
  암튼 그 과정에서 시간 낭비 스트레스 TV시청으로인한 스트레스 담당자들이라면
  어찌 하겠습니까,? 묻고 싶군요...!!
  그리고 이제와서 본사에(LG유플러스) 연락 해서 고객보고 직접 해결하라고...???
  해지를 하던지,,,아니면 상품품  등급을 낮추라고,,
  이런 어이없고 황당한 예기를 하는 LG유플러스를 고객 입장에서 전 어찌 해석해야
  합니까..?
  우리집에 LG유플러스 모바일 가입자가 3인입니다,,
  전 10만원 요금제를 쓰고 있으며 우리 아이와 아이 엄마도 몇만원 짜리를 쓰고
    있습니다.
  고객이라면 고객 아닙니까.?
  해서 LG유플러스에 상품을 또 신청해서 쓰려 하는데...
  이런일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운영자라면  고객입장에서 최선을 다 해서 해결해야 함이 우선일진데..
  우리손에서 안되니 LG유플러스 본사와 연락해서 해결하라니..?
    만약에 당신들이 나와 같을 일을 당했다면 어찌 하겠습니까..?
  고객입장에서 일을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일 못하고 스트레스 받고 3년 약정이란(속칭 노예약정) 이런것으로 신청을
  받았으면 끝까지 해결하는 성의를 보여주길 바랍니다..
  전 어떻해서든 어떤 루트를 통해서라도 이 일에 대한 일련의 사실을 알릴것입니다.
  너무 약오르고 본사와 해결하란 말에 화남을 풀어낼길이 없습니다..

 2013,01,25
  오늘도 2차례에 걸처 LG유플러스에 전화가 왔습니다.
  결론은 해지 처리를 해준다, 그동안에 쓴 요금은 내라(일반 인터넷 전화 3~4 통화있어음)
  컨텐츠 요금도 부과 한답니다.
  또한 이달 30일이 지나면 사용 요금을부과 한다고 합니다.
 이 무슨 일방적 언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고객 또는 사용자 입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그리고 A/S 기사들 온다고 해서 왔다갔다 일 못본
  부분은 둘째 치고 일방적이장만 내세움니다.
  저희가 받은 스트레스 및 일 못한 부분의 정신적 피해 보상은 가능하지 모르겠습니다.
  보상은 생각치도 않았었지만..  LG유플러스 소비자보호팀장의 일방적 자기 입장을 내세우니
  저희도 생각해볼 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581 서비스 석봉사우나 이수영 2013-03-03
113580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진수 2013-03-03
113579 생활용품 위핑 피치몰 조영미 2013-03-02
113578 기타 르샵

처리중

의류요~~
정미영 2013-03-02
113577 통신 LG유플러스 보라넷 2013-03-02
113576 기타 nystreet 윤지현 2013-03-02
113575 식음료 해태제과식품(주) 주재향 2013-03-02
113574 기타 니즈연합치과

처리중

ㅜㅜㅜㅜ
장성임 2013-03-02
113570 통신 개인 김인태 2013-03-02
113562 자동차 화성 정비소

처리중

답변
정미숙 2013-03-02
113561 휴대전화 kt,넥슨 김명중 2013-03-02
113551 기타 우진 이상화 2013-03-02
113550 자동차 화성정비소 정 미숙 2013-03-02
113549 통신 u플러스 이창호 2013-03-02
113548 digital 교보문고 이익열 2013-03-02
113547 자동차 자동차 정진기 2013-03-02
113546 기타 썬비치리조트 김동규 2013-03-02
113545 기타 썬비치리조트 김동규 2013-03-02
113544 자동차 포드 장영화 2013-03-02
113540 기타 최제왕가구갤러리 조인순 2013-03-02
113539 기타 아이파경영아커데미 이주현 2013-03-02
113535 기타 트위터(라바샵) 박수민 2013-03-02
113534 통신 홈런.네이버.크레딧 김현일 2013-03-02
11352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강미순 2013-03-02
113528 서비스 올레클럽 김동현 2013-03-02
113527 서비스 신라궁펜션 이아름 2013-03-02
113517 기타 최제왕가구갤러리 조인순 2013-03-02
113515 생활용품 휘슬러코리아 꼬마 2013-03-02
113514 자동차 티스테이션팔호광장점 최진훈 2013-03-02
113513 서비스 클럽임페리얼 노태영 2013-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